
아이가 커갈수록 어떤것 보다도 영어가 제일 걱정이에요.
7세가 원어민처럼 발음할수있는 마지막 나이라는 말때문에요;;;
평소 놀때나 틈날때마다 많이 들려주고는 있지만...
대화가 아닌 CD만 들려주는것이라 많이 걸리더라구요.
영어유치원도 방문해봤지만 생활영어는 한정적이고
영어유치원도 결국 하루 한두시간씩 책을가지고 진도나가는 것처럼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그 비용으로 다른 학원이나 방법을 찾아보려고 했는데
이번 위메이크 잉글리쉬 받아보니 집에서도 어렵지않게 영어노출 시킬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집으로 도착한 위메이크 잉글리쉬 상자에요.
라면상자 반이 좀 안되는 크기랍니다.

상자안에 가득한 책과 워크지들^^
냉장고가 가득한 것보다도 아이들 책이나 요런 워크지들 가득하면 왠지 배부른것 같아요 ㅋ
상자안에는 책, 활동지, 시디,가이드가 들어있어요.

책은 얇은 페이퍼 북이지만 겉에는 코팅되어있어 튼튼해보여요.
유치원생 아이와 책고르러 가면 얇고 그림이 큰 이런 책 많이 골라와 저희 아이 취향에 딱이어요!!

책 한권당 2가지씩 총 12가지의 활동지가 들어있어요.
책별 활동별로 하나씩 비닐봉투에 담겨있어 너무 좋아요.
간혹 요렇게 책과 활동지가 같이 들어있는 것들 중 워크지를 하나로 묶어 보내는 곳이 있더라구요.
아이와 같이 찾다보면 해당되지 않는 재료들 꺼내
활동하기도 전에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아 그럴 염려없어 너무 좋네요.

활동 하나하나에 칼라로 미리 볼 수 있는 점도 너무 좋고
만드는 방법도 자세히 적혀있어 좋아요.

활동가이드와 시디에요.

책과 활동과 워크북을 어떻게 노출시켜야할지 미리 계획할 수 있어 좋아요.

A4만한 워크지도 들어있어 만들기 활동과 병행해 진행해요.
책 표지도 중요하지만... 안에 내용이 더 중요하겠죠.

어른 손바닥보다 살짝 큰 코팅된 페이퍼북으로...

페이지 하나에 커다란 그림과 한줄정도의 글밥이 실려있어요.
제가 여러가지 책 보여주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유치원 아이에게는 이런 형태의 책이 가장 좋더라구요.
아이가 커다란 그림보며 대강의 내용을 예상할 수 있고
한줄 또는 두줄 정도의 문장이라 아이도 글씨까지 관심갖더라구요.
집에서 홈스쿨로 진행하려면 영어책 > CD > 독후 활동 이 세가지를 병행하는게 번거롭더라구요.
또 책이 마음에 들면 독후활동할거리가 100% 엄마표라면 꾸준히 진행하기 더욱더 어렵구요.
WeMake는 이런 걱정없이 5년동안 프로그램이 미리 다 짜여있으니 너무 좋네요.
더군다나 사이트에서 주제별로 선택해서 개별구매까지 가능한점 너무 편리해요.
많이 구매할수록 가격이 뚝뚝 떨어지니 품앗이 한번 모아 꾸준히 진행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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