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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가 알지 못하는 남자의 속마음 - 남편의 본심

글쓴이 김민주맘

등록일 2013-05-22 12:24

조회수 1,64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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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에는 정말루 잘 해주겠다고 말 했던 남편.

그말을 믿고 결혼을 했는데 지금은 아이를 키우면서

남편을 챙겨주는데 있어 소홀리 해줬어요.

결혼하고 나서 여행도 많이 다니자고 했는데

지금은 집에서 움직인는 걸 제일 싫다고 하네요.

어떤 마음이 남자의 속마음일까요?

재미있는 책을 만날수 있었어요.

바로 남편의 본심을 알수 있는 책이에요.

 

 

남편의 본심 어떤 속마음이 있을지

꼼꼼하게 읽어 봐야겠어요.

 

 

 

 

저희 남편경우에는 취미 생활이 없고 그냥 쉬는날 집에서

편하게 쉬는게 제일 좋다고 말하고 취미가 잠자는거라고 하거든요.

정말루 이럴때는 화가 나고 속상하면서 어떻게 남편을 설득 시킬까?하는

생각도 했지만 그냥 일하느냐 힘들어서 그런가 보다하고

마음을 넓게 갖고 쉬게 해줘요.

하지만 그럴때 남편이 말을 하지요.. 쉬고 나면 놀아줄께..라고 해요.

남편의 속마음도 우리랑 함께 놀고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갖고

싶어 할꺼라 생각하고 남편의 본심을 읽으면서

남자의 속마음을 몰랐다 느꼈어요.

 

아내들이 모여서 아이 교육 문제를 이야기를 하고

남편의 흉도 보고 하는데 남편들의 이야기는 어떤지 궁금했어요.

남편의 본심에서 보면 친구들한테 아내를 흉을 보고 있었고

아이의 교육에 있어 극성이라고 말하지만 남편의 얼굴에는 꽃이 폈다고 하네요.

저희 신랑도 무슨 교육을 시켜냐고 하지만 성적도 잘 나오고 하면

자랑도 하면서 흉도 보고 했어요.

 

아내가 더 적극적으로 펼쳐 보이고 있으니, 남자는 여전히 무관심과

대범함의 가면을 쓴 책 아내의 흉을 보고, 흉을 보면서

안도할 수 있었던 것이다.  p.176쪽

 

40살이 넘으면 사춘기가 온다고 하네요.

그럴때 가족이 함께 해준다면 행복한 가장이 되어줄꺼에요.

외롭다 느끼지 않도록 아이와 아내가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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