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투리 시간에 대해 그다지 생각해 본 적이 없어요.
큰 아들이 중학생이 되니 초등생일 때보다 아이의 공부?에 관심을 더 가지게 되네요.
초등학교 다닐 때보다 성적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죠.
하지만, 학원이 아닌 자기 주도적 학습이 잘 된 아이들일수록 중, 고등학교에 다닐 때 성적이 차츰 오르게 되는 현상을 볼 수 있다는 이야기까지 중학생 아들에게 지금 당장 성적이 아닌 공부 습관의 중요성에 대해 새삼 생각해 보게 되네요.
그 가운데 자투리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쉬는 시간 10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아이의 대학이 달라진다니...
그 만큼 시간 관리가 중요하다는 이야기겠죠.
저자 신성일(신나게 성적 올리는 일분 사랑)님은 이 책을 명예의 전당에 가고 싶은 학생, 공부에 완전히 미쳐 보고 싶은 학생, 자투리 시간에 대해 알고 싶은 학생, 시간 관리가 소홀했던 학생, 자투리 시간 활용법을 배워 보고 싶은 학생들이 보면 좋다고 하네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시간의 소중함을 깨닫고, 잃어버린 자투리 시간을 찾아 잘 활용하면 하루가 28시간이 될 수도 있다고 해요.

어떻게 하루가 24시간이지 28시간이 될 수 있느냐고 반문하는 학생은 꼭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해요.

13개의 자투리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대학이 달라진다면 믿을 수 있나요?
좋은 대학을 가고, 좋은 대학을 보내는 것이 목표는 아니지만, 아이의 인생에서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는 것은 인생이 바뀔 수 있는 문제라는 생각에는 공감해요.

황금보다 더 귀하고 소중한 금은 바로 '지금'이다
공감해요.
시간의 소중함을 깨닫고 자투리 시간을 잘 활용하는 일은 그 무엇보다 소중한 습관이라 생각해요. 아이의 인생이 바뀔만큼.
구체적인 자투리 시간 활용법을 통해서 아이가 아이의 꿈을 실현하는데 한발짝 더 가까이 다가가는 현실적 대안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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