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부터 확 와닿는다. 많은 기대감을 가지고 책. 마주한 느낌대로라면
강하게 남아야될 여운이 내게 없는걸 보니 이책 나한테는 어려웠나? ㅜ.ㅜ
집에 살펴보니 나도 꽤나 경제에 관심이 많았는지 관련책이 참 많이있긴하다.
머리나쁜 나에게도 그래도 한마디 남는게 있으니..ㅎㅎ 경제습관을 어떻게 들여주느냐..심히 고민들어가본다.
자녀가 고학년이라면 한번쯤 읽고 아이 경제습관을 길러주는 과정이 꼭 필요하리란 생각을
하게 만든 책이다.

나도 유명 ~~에서 하는 경제교육캠프에 아일 많이 밀어넣었던 사람이다.
허나 저자는 일침을 가하며 엄마의 판단을 좀더 실제적으로 하게 만드는 글을 썼다.
금융회사도 은행도 투자상품을 파는 곳에 지나지 않다!
흠..
아일 위해 이책 읽었는데 사실은 사회에 나간 초년생부터 읽어봐야되지 않을까 싶다.
제대로된 경제관념이 서지 않는다면 공부를 잘해봤자 그만큼의 행복을 느끼며 살기 어렵다는 말이다.
실생활에서 필요한 경제행위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성공한 사람들은 투자가 아니라 본업으로 돈을 벌었을 뿐이다라고
말하는 저자에게 뻥쪄보면서 나 또한 제대로된 금융지식을 얻어보려한다.

난 책을 읽으며 밑줄 긋는 습관이 있는데 저자는 미리 요렇게 중요포인트를 집어준다.
각기 각자의 포인트가 틀린텐데..개인적으로는 맘에드는 부분이 아니지만 ㅎㅎ
실제적으로 밑줄그어진 부분을 다시 한번 더 읽어보게 되기도 한다.
제테크...
보이지 않는 미래를 위해 막연한 기대감으로 돈을 모으는 사람들이 있다.
목표가 불분명한 것은 오히려 독이라고 하는데 무조건 아이들에게 용돈기입장을 쓰게 만드는것도
나쁘다고 한다. 용돈에 대한 구체적인 활용도 계획없이는 단지 '기록'용으로 남기기 위한 것은
무의미 하다는것.
아 그렇구나^^

세기의 부자들은 돈이 아니라 돈을 다루는 습관을 물려받았다!
고기를 잡는 방법을 가르치라는 말도 생각난다. 부모의 소비성향은 고대로 아이들에게
나타나는패턴이 될수 밖에 없다는데 진짜는 바로 평생일할 능력을 갖추는것이 중요하다.
사회변화를 예측하면서 어떻게 하면 돈을 잘 벌수 잇는지 자녀와 고민해야한다고 말한다.

급여통장/ 소비통장/ 비상금통장으로 나눠 관리를 해보라한다.
돈이없어 저축을 못하는 경우가 아니라 일단 돈을 벌면 반드시 먼저 저축부터 챙기라는 실제적인
말까지.. 균형점을 잡고 지출관리를 해야한다는 말이다.

아이는 당신의 경제습관을 닮는다
2장에서는 아이에게 남겨줘야될 8가지 경제습관이 나온다. 5장에서는 그야말로 독침이. ㅎㅎ
저자는 초등아들을 둔 부모로 그런 마음을 가지고 책을 쓴것같다.
협상을 과감하게, 계약은 신중하게
금융도 상품이라는것을 기억하라
성공한 사람들은 투자가 아니라 본업으로 돈을 벌었다
투자를 하려면 무조건 3원칙을 따르라
인새계호기은 항상 돈 계획과 함께 세워라
좋은 빚이란 없다
보험은 제테크가 아니라 위험에 대한 비용이다
아이의 노후보다는 꿈과 미래가 먼저다
지출의 흐름을 아이 스스로 느끼게 하고 통장관리의 방법도 가르쳐야 겠다.
미래는 경제교육의 격차가 빈부격차로 대변된다고 했던가.
이제 부터 시작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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