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래동화 읽기 프로젝트 6주차
여원 탄탄 우리 옛이야기와 함께 시작한 전래동화
전래동화 읽으면서 타인에 대한 배려가 세심해졌어요
또 전래동화 읽으면서 전통에 대한 관심도 가지구요
전래동화 속 주인공이 어려운 일을 헤쳐 나갈때 함께 즐거워 하는 모습도 전래동화 책에 빠지는 방법이네요
오늘은 콩쥐팥쥐랍니다
어려운 상황에도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삶의 자세가 멋있네요
물론 새엄마의 관념이 나쁘게 굳어져 있지만
지금은 현재이니 아이들 좋은 방향으로 전래동화 내용 익히네요
콩쥐에게는 나무 호미를 주며 자갈밭을 매게 했지요
돌부리에 걸려 나무 호미가 부러지자
새어머니에게 혼날 생각을 하니
눈뭉이 펑펑 쏟아졌어요
콩쥐에게는 나무 호미를 주며 자갈밭을 매게 했지요
돌부리에 걸려 나무 호미가 부러지자
새어머니에게 혼날 생각을 하니
눈뭉이 펑펑 쏟아졌어요
전래동화 -여원 탄탄 우리 옛이야기- 콩쥐 팥쥐
어디선가 검정 소 한마리가 나타나서
금세 넓은 자갈밭을 갈아주었어요
어느날 친척집에 큰 잔치가 열였는데
콩쥐에게는 큰항아리에 물을 채워 놓고
마당에 있는 벼 열섬 찧어 놓고
베 열 필 짜 놓고 오라고 하네요
전래동화 -여원 탄탄우리 옛이야기 -콩쥐 팥쥐
부지런항 콩쥐
항아리에 물을 부었지만 밑 빠진 항아리라 물이 줄줄 샜던 거예요
그때 두꺼비가 나와서 항아리 밑을 꼭 막아 주었지요
볏섬은 참새의 도움으로
베는 선녀가 도와 주었어요
사뿐사뿐 집을 나선 콩쥐
그만 징검다리 아래로 꽃신을 빠뜨리고 말았어요
전래동화 -여원 탄탄 우리 옛이야기 - 콩쥐 팥쥐
포졸들이 부랴부랴 꽃신의 주인을 찾으러 다니는데
꽃신을 아무한테도 맞지 않았어요
서로 자기가 주인이라고 했지만
꽃신은 콩쥐에게 맞았어요
전래동화 - 여원 탄탄 우리 옛이야기 - 콩쥐 팥쥐
콩쥐에게 꼭 맞는 꽃신
원님은 아름다운 콩쥐와 행복하게 잘 살았대요
새어머니와 팥쥐는요
마음을 고쳐 먹고 착하게 살았답니다
전래동화 속 주인공은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자신의 일로 받아들여
자기 힘으로 해결 하려고 했어요
긍정적인 생각이 행복한 결말을 가지고 오는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생각이 무럭무럭에서는 내가 콩쥐라면 어떻게 했을지 이야기 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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