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만큼이나 큼직한 크기의 [ 내 꿈은 엄청 커] 책이에요.

책의 크기뿐만아니라 책속의 글밥도 다른책들에 비해 엄청 커요.
덕분에 책읽는 내내 아이들 눈도 흥미진진하더라구요.
주인공의 엄청나게 커다란 꿈이야기도 그림도 글씨도 모두 재미있어요.
만약 책읽는걸 즐겨하지 않는 아이가 있다면 이책 강력추천합니다!!

익살맞은 꼬마의 커다란 꿈이야기를 들으며
저희 아이도 어떤 꿈을 꾸고있는지 궁금해 물어보니
유치원선생님, 미술가, 음악가, 발레리나,... 끝이없더라구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걸 꿈꾸면 평생 재미있게 살수있다고 했더니만
하나만 고르기는 아직 힘든가봐요.
이책의 주인공처럼 저희 아이도 무한 상상력을 키우며
큰꿈을 꾸고 실천할 수 있는 아이가되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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