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과 희망으로 아침을 깨우는 <고도원의 아침편지>로 잘 알려진 고도원.
그가 2011년부터 청소년 멘토링 프로그램 <깊은산속 링컨학교>를 통해 그들이 소중한 꿈을 찾고 자신의 인생과 세상을 빛내는 리더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답니다.

위대한 시작을 통해 지원이도 꿈과 자신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꿈의 북극성을 향해 나아가는 길에 멘토는 신호등이자 징검다리와 같습니다. (P54)
멘토에게 조언을 들으면 힘과 영감을 얻어, 혼자 애쓰는 것보다 훨씬 빠르고 크게 성장할 수 있대요.

<꿈을 이루는 5가지 열쇠>
1, 언제 어디서나 꿈을 말하라.
2. 꿈을 글로 써라.
3. 좋은 사람을 만나라.
4. 지금 바로 시작하라.
5.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우리 청소년들이 꿈을 꾸기 위해서는 마음의 밭을 잘 일구는 일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나도 위대하고, 너도 위대하고, 우리는 위대하다는 것을 알게된다면 아이들은 자신이 빛나는 보석임을 깨닫게 되겠지요. 위대한 시작은 바로 지금부터가 아닐까요?
청소년들의 고민을 통해 아이의 마음을 엿볼 수 있었어요.
꿈과 자신감으로 행복한 인재가 되고 싶은 청소년을 위한 필독서지만, 부모가 함께 읽으면 더 좋을 것 같네요.
고도원의 꿈꾸는 링컨학교 위대한 시작은 우리 청소년들에게 꿈을 이어주는 징검다리로 손색없는 도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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