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대한 시작이란 과연 무엇일까?
이도서를 읽다보면 과연 이란 의문이 생긴다.난꿈이 뭐니? 하면 과연 현실에서 난 무엇을 꿈이라고 생각할까?
학창시절에는 조금한 꿈이라던지 아님 거대한 꿈이라던지 나에게도 꿈은 있었다. 그러나 지금에 현실은 꿈보다는
삶에 애착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 이런 내가 우리 아이들에게 꿈이 무엇인가를 물어볼수가 있을까?
그래도 우리 아이들에게는 많은 미래에 대하여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가르켜 주고 싶다.
꿈을 위해서는 이도서에서처럼 긍정적인 마법에 주문도 필요하고 꼭 마법을 걸어서 꿈을 이루도록 하고 싶다.
그리고 꿈이란 혼자서 이루기가 힘들다는 것도 이도서를 통해서 한번더 생각하게 되었다.
주변에 도움과 여러 사람에 관계와 도움으로 이루어지고 발전해 나갈것이다.
내 스스로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한 도움을 주는 관계자로 남을 것인지 이도서를 통해서 읽고 생각하고 만들어 가애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이 꿈을 꿀수 있고 가질수 있고 만들어 갈수 있도록 도와주고 인도하고 카르켜줄수있는 조력자가 되야겠다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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