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인생의 주인인 나를 찾아서...
모두들 '꿈', '꿈'이 무엇이냐고 하지만 도대체 그 꿈이란 것이 왜 필요할까요?
지난날,
피부에 와 닿지 않는 뜬금없는 소리에 대해 가끔 질문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이따금씩 스스로에게 반문하던 말이기도 합니다.
공부하는 것도 힘에 부치고 많은 양서들을 읽어야만 훌륭한 사람이 되기가 더 유리하다고 하는데,
책은 펼치면 졸음이 쏟아지기 일쑤고,
그렇다고 주위를 아무리 둘러봐도 어린 학생의 푸념어린 투정을 받아줄 사람도 많지 않았답니다.
그런데 제가 엄마가 되었고
현재는 자라나는 내 아이들에게 장래의 꿈에 대해 운운하는 입장이 되었습니다.
인생을 여행이라고 가정할 때
어두운 밤에도 길을 안내해 주는 별이 바로 북극성이거든요.
이 북극성은 말이죠.
하늘이 흐리지 않은 날이면 언제든지 여일한 모습으로 길잃고 헤매는 행인에게 방향을 제시해 주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이 책에서 말합니다.
꿈은 바로 목표이며 방향이라고요.
그래서 어린시절 주위분들이 꿈에 대해 언급을 하셨다는 것을 저는 왜 이제서야 알았을까요?
현실성이 없는 이야기처럼 여겼고 느껴지던 말인데...
그래서 사람에게는 목표 즉 꿈이 필요한것이었다는 것을 비로소 깨닫게 됩니다.
1~2년 밖에 살지 못한다던 청천벽력같은 선고...
한창 꿈을 펼칠 나이에 호킹박사는 시한부 인생이라는 선고를 받았답니다.
호킹박사가 성공한 이유는 바로 여느 사람과 다르게 어려운 때일수록 더욱 연구에 몰두하고
열심히 학업에 정진한 이유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디로 갈바 몰라 헤매는 사람들에게 작은 희망을 잡게 해주는 책,
십대를 지나는 우리 청소년들의북극성은 무엇일까요?
"좋아하는 음식이 뭐냐고 해도 글쎄요..."
"장차 어떤 사람이 되고 싶냐는 질문을 해도 글쎄요 잘모르겠어요가 답인 제아들이랍니다.
누가 누구의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인지....
주객이 전도되는 일일랑은 결단코 있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꿈조차도 제대로 품고 살아갈 수 없는 아이들이 많은 때가 바로 오늘입니다.
다른 건 잘 몰라도
'내가 좋아하는 기호만큼은 잘 기억해야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됩니다.
"야 처음엔 생각이 잘 안날수 있어... 준비되면 알려주겠니?"(아이에게)
내가 뭘 좋아하는지 물었다면 지금이라도 한번 잘 생각해 볼까?
이 책 위대한 책을 읽으면서 알게된 사실이랍니다.
우리나라 축구대표중 으뜸으로 손꼽히는 박지성 선수...
박지성 선수는 어려서부터 책벌레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책을 아주 많이 좋아한다고 합니다.
평발이라는 축구선수로서의 악조건을 이겨낸 그 비결 또한
박선수가 자신의 꿈을 세우고 꿈을 우해 부단히 노력한 결과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세상이 깜짝 놀랄만한 실력을 갖추기까지
박지성 선수는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을지 짐작이 갑니다.
아하! 그래서 인생의 북극성인 '꿈'이 필요하다는 말일 것입니다.
네가 좋아하는 것?

아무리 공부를 열심히 해도 목표가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목표가 있지만 다양한 경험을 못하지 못했을 땐 어떻게 될까요?
우리 아이는 공부보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부터 찾으려고 하는데 공부가 좀 부족하다면 어떻게 될까요?
자 지금 바로 고도원의 꿈꾸는 링컨학교에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아이가 사춘기에 들어서면 엄마와는 말이 안통한다고 그러죠...
저희 아이도 말만 안했을 뿐이지 풍기는 뉘앙스가 그러해서
이 책에 담긴 내용들이 꼭 필요했답니다.
참고하며 오늘도 마음판에 참을인(忍 )자를 새기고 살아간답니다.
고도원의 꿈꾸는 링컨학교에서 위대한 시작을 하는 것은 어떠세요?
꿈찾기 멘토링이 시작된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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