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뚱 재미가득 손도장놀이 책과 색칠놀이 책이요.
손도장 놀이도 동물과 곤충을 마음껏 만들 수 있어 아이들 창의력발달과
오감발달에도 너무너무 좋네요.

손도장으로 만들어진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처음 페이지에는 요렇게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고

페이지를 넘어가면 주제별 동물들이 나오고
책의 빈곳에 옆의 동물들을 자연스레 따라 만들고하며
채워나가는 책이라 아이들 성취감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형태만 있는 동물들도 있어 손도장으로 채워넣는 활동만 하면 되는 곳도 있으니
아이가 어렸을때부터 두고두고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3,4살 정도 아이들은 채워넣기 활동하고
5,6살 정도에는 그 옆에 손도장으로 새로운 곤충과 동물들 넣어주는 활동하면 좋을 것 같네요.
책 가운데가 스프링으로 되어있어
책 펼쳐서 활용하는데에도 넘기는데에도 너무 편리하게 되어있어요.

빈공간은 많은데 무얼그려야할지 모를때
책 위에 다양한 예시가 나와있으니 따라서 할 수 있어 좋아요.
책에 나온 몇가지 동물 찍어봤어요.


누가 손가락 도장으로 요런걸 만들 생각을 했는지 정말 대단해요.

두달콩이들도 책 보자마자 너무하고싶어 하더라구요.
사진도 제대로 찍을 시간없이 바로 펼쳐서 손도장 채워가기 시작했답니다.
손도장 스탬프가 6가지 색이 들어있어요.
작고 가벼운 스탬프라 아이들이 너무 마음에 들어했어요.
더군다나 색감도 파스텔톤으로 너무 예쁘더라구요.

스탬프가 어른 엄지손톱보다 조금 큰 사이즈에요.


투명한 뚜껑이 있어 스탬프 색상이 잘 보이니 좋고
요렇게 세우면 차곡차곡 세울수도 있어 좋더라구요.
- 근데 왜 사진이 옆으로 누워 수정되지 않는지;;; -

6살 첫째도 3살 둘째도 손이나 옷에 뭐 뭍는거 정말 싫어하는 아이들인데
요 스템프는 예외인가봐요.

둘이너 너무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모습에 깜짝놀랐어요.
새로운 색도만든다며 이것저것 같이 찍을 정도로 열심히하더라구요.
두녀석 물감놀이 할때도 팔에 뭐 뭍으면 당장 씻고와서 진행해야하는 아이들인데 말이죠.
하뚱교재 아이들 눈높이에 딱인가봐요.
역시 유명한 교재들은 이유가 있는듯하네요.

제가 사슴을 먼저 만들어 보여주었어요.
미술감각이 부족해 사슴이라고 마구마구 우겼네요^^;;;


6살 첫째는 처음에는 보라색 팬더를 만들 생각이였는데...
계속 진행하다보니 알록달록 분홍색을 만들어야겠다며
보라와 빨강을 마구마구 찍어주었어요.

3살 둘째도 언니따라 열심히 책의 이곳저곳에 찍고 그리고 완전 열심히 놀았네요.
요즘 6살 첫째 심리미술 진행하며 어렸을때 오감자극을 많이 못시켜준것 같아
유아기 미술놀이의 중요성을 깨닫고있었는데
둘째는 하뚱 손도장놀이로 오감발달 마구마구 시켜주어야겠어요^^
하뚱 재미가득 손도장놀이 두돌전아이들부터 유치원생 아이들까지 너무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어요.
재미가득 손도장놀이책 끝내고도 책장에 두고두고 참고서처럼 활용해도 좋을 듯 해요.
가끔 물감으로하는 미술놀이가 부담스러울때 꺼내
다양한 동물, 곤충 만들어보면 아이들 창의력 발달에도 좋고
손을 활용하니 소근육 발달에도 너무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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