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과는 달리 규칙적으로 생활해야 겠기에 방학때 일찍자고 일찍일어나는 습관을 서서히 시작하고
하루 8시간 수면해야 하는 것 꼭 지켜야 합니다.
학교에 환경이 유치원과 달라 간혹 밤에 실수를 겪으니, 과도한 학습을 요구하기보다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고 오라고 아침마다 아이와 눈높이를 맞추고 안아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학교 선생님은 즐겁게 해주고 좋으신 분이라는 걸 꼭 이야기해주어서 아이가 선생님에대한 학교에 대한
두려움이 없도록 심적으로 편안함을 유지해주시면 한달의 적응기간동안 아이나름의 방법으로 즐겁게
학교생활 하리라고 생각하고 경험한 것을 적어봅니다. 엄마가 학교에 급식이나 여러 이유로 방분할 때가
종종 있어요. 학기초엔 선생님도 정신없어요. 눈도장찍으려고 넘들 열심히 선생님께 질문공세하시는데 기다리셨다가 선생님께서 아이를 파악할 만한 시간적 여유가 있은 후에 하셔도 괜찮습니다. 문제가 있는 아이는 먼저 선생님께서 물어보십니다. 조바심때문에 간 혹 어머님께서 선생님 말에 상처받을 수 있어요.
아이를 믿고 엄마는 준비물 꼭 빠짐없이 챙겨주세요. 그래야 아이도 학교생활 잘 합니다.
이런거 2학기때도 또 있었음 좋겠습니다. '여름방학 후 2학기 준비해야 할 것들 뎃글로 남겨주세요' 등..ㅋㄷㅋㄷ
한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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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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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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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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