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뚱에서나온 색칠놀이 5종세트입니다.
색칠놀이는 세계여러나라 / 사물 / 동물 / 식물/ 교통수단 주제별로 분책되어있어요.
요즘 매일 공주만 색칠하는 첫째 덕에 드레스만 보다
요렇게 다양한 주제별 책을보니 새롭고 반갑더라구요ㅋ

식물편 책이에요.

책을 펼치면 요렇게 양쪽페이지에 다른 채소 과일들이 나온답니다.
배경이 살짝 그려져있어 21개월 둘째가 그리기에 더욱 좋았어요.
뒤에 나온 과실들을 보며 그릴수도있고
토마토처럼 토마토는 원래 초록색이였다가 놔두면 빨강색이된단다~하고 이야기하며
진행하니 아이도 더욱 흥미를 갖고 토마토 열심히 따라 말해주었답니다.
요즘 엄마 언니 아빠가 하는말 무한반복 말하고있거든요^^;;

하뚱 색칠놀이책을 보며 너무너무 마음에 들었던 점은
그림 주변에 씌여있는 정보들이였어요!!!
사실 수박, 토마토 요런건 채소지만 과일로 알기쉽고 한데
요렇게 그림옆에 나와있어 안볼수가없는데다
글밥도 많지않아서 아이의 흥미도 업될수있구요.

사과는 다양한 요리법이 나와있었어요.

참외의 경우엔 겉부터 속까지 그려볼수있더라구요.
사실 과실의 겉부분만 색칠하는 경우가 많은데
과일 속까지 다 다뤄주니 아이들 자연관찰책 부럽지 않더라구요.

저희 아이들이 너무 열광한 딸기케이크에요.

자주 보기힘든 무궁화까지 과일 식물들을 색칠하고나면

책뒷부분에 연계활동을 할 수 있어요.

오려서 예쁘게 맨뒷장의 정원을 꾸며주는 활동이랍니다.
소근육 발달되는 색칠공부와 정보 마지막 정리활동까지 있으니
정말 한권한권이 알차더라구요.

21개월 둘째는 동물, 식물편을 너무 좋아했구요.
6살 첫째는 작년 어린이집에서 세계사람들에 대해 재미있게 배웠던 기억 덕분인지
세계여러나라 시리즈를 제일 좋아했어요.
세계여러나라는 각 대륙별 책 안에 분리되어있어요.

각 나라의 위치
국기
국가명
영문 국가명
각 나라의 대표 의상을 자연스레 알 수있답니다.
국기도 일부러 외우기도 하던데
요렇게 색칠을 진행하니 자연스레 오래 관찰하고 기억에 남게되겠더라구요.

정보란에는 수도, 언어, 인사말 등이 나와있으니 따라하기 바쁘더라구요.
아파트 같은 라인 할아버지께서 엘레베이터에서 만나면
매번 알수없는 중국어를 하셨는데
첫째가 요거보며 새로운 언어를 말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들떠하더라구요 ㅋㅋㅋ

한복에 기모노까지 열심히 색칠하고
둘째는 열심히 알수없는 선들의 덧칠작업까지
두녀석 열심히 색칠하고 놀아준답니다.
색칠공부외에도 정보들을 얻을 수 있는
하뚱 색칠놀이 정말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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