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나 어릴적 추억이 있는 세발 자전거 저도 두발 자전거를 타기전 세발 자전거를 얼마나 열심히 탔
던지 추억에 선합니다.
이번 스토리는 병아리들이 새로 산 세발 자전거를 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네요.
어른들도 한 번 읽으면 추억이 아른한 세발 자전거 한창 뛰어놀던 그 시절이 이 책을 읽으니 그립네요
삶에 대한 또는 경제에 대한 걱정없이 맘껏 뛰어놀던 시절이요.
병아리들은 새로 산 자전거를 앞다투어 타려고 하네요. 결국은 모든 병아리들이 탈 수 있는 깡통을 연결하여 모든 병아리들에게 즐거움을 줍니다.
특히 집에 많은 아이들이 있는 집이 좋은 것을 샀을때 서로 다투는 모습이 많은데요 나눌수 없다면 함
께 공유하라는 말이 떠오르네요 . 꼬꼬맘의 아이디어가 정말 좋은 거 같습니다.

집 주위에서 조심해서 타라는 꼬꼬맘의 말은 듣지도 않은채 자전거를 타 채소가게 아저씨를 만난 덕분에 꼬꼬맘을 찾게 되는데 더불어 문어까지 함께 딸려와 즐거운 문어빵 파티를 연다는군요.

병아리들의 무사해서 안심하는 꼬꼬맘 역시 이 책에서도 엄마 말 잘 듣고 위험한 행동은 하지말라는
교훈이 담겨있네요. 저연령 아이들에게 알기 쉽게 설명해주면서 읽어주면 무척 좋아할거 같아요.
예준이는 무려 세번이나 읽어주었답니다. 역시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좋은 필독서에요.
꼬꼬맘 휴가편과 함께 본 세발 자전거 덕분에 즐거운 주말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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