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적의 창의력 체험판 도착한것이 6~7세용이라 예준이에게는 다소 여러울수 있는 부분이 다수 존재
했으나 스티커 놀이에서만큼은 너무 즐거워해서 제가 다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 체험판에서는 6세용 부분과 7세용 부분이 별도 분리 되어 있습니다.
6세 1권에서는 직업부분을 다루는데 내용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직접 스티커를 붙이면서
해당 직업을 배울수도 있고 간단하게 마트에서 재료 고를때 해당 물건의 단어를 공부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설탕 빨리 녹이기도 있어서 과학적 논리적 사고도 기를 수 있는데 아직 예준이에게는 어려운 부
분이 있어서 쉬운 부분 하고 싶은 놀이를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옷도 디자인해보고 직접 아이가 디자이너가 되서 옷을 디자인 할 수 있도록 체험도 할 수 있
어서 간접적 직업 체험이 되기도 하니 큰 도움이 되네요.
특히 예준이가 집중적으로 좋아한 부분은 자동차의 탄생 부분입니다. 현재의 자동차가 탄생하기 전
이용한 차들을 나열함으로서 차의 발달부분도 공부 할 수가 있네요.
특히 예준이가 좋아했던 길찾기 아직은 어려울수도 있지만 나름 재미있게 해서 기특했네요.
해당 설명을 보면서 길을 찾아가는 재미또한 존재해서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특히 미아의 엄마를 찾아주는 페이지에서 똑같이 입은 이미지를 찾는 사고력 관찰력도 생기게 되
서 너무 좋네요.
7세용에서는 더 나아가 단순히 6세 1권에서 직업을 다루었다면 7세 1권에서는 세계를 다룹니다.
도구 챙기기도 스티커 놀이로서 해당 상황에 맞는 스티커 붙이기도 예준이가 너무 좋아했네요.
그리고 자신이 놀러가는 날을 수를 생각하면서 표시할 수 있네요. 힌트도 꼼꼼히 읽어야겠죠^^
틈의 삼촌을 찾아라도 6세 1권의 미아 찾기보다는 쉬울 수 있으면서 어려울 수 있는 부분인데 꼼꼼
한 관찰력이 더 요구되는 부분이라 상세한 설명을 잘 읽어봐야겠네요.
틀린그림 찾기 보통 옆으로 된 부분이 많은데 상하대칭이라 더 색다르고 아이들이 집중해서 볼 수가
있을거 같아요.
다섯개 전시관 찾기도 단서에 의하여 스티커를 붙이면서 배우는 부분인데 위치 감각을 배울수 있고 어떤 건물이 해당 나라의 관인지 찾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각 나라의 옷도 보면서 설명도 직접 붙이는 재미도 있어 이 나라가 어떤 나라의 옷인가도 배울 수가
있네요. 각 권마다 스티커를 이용한 응용력 요구 그리고 그림을 찾는 관찰력 .그리고 직접 해볼 수 있
는 실험까지 그냥 단순히 이것은 무엇이다.가 아니라 이것이 왜이럴까요?하고 한번 더생각해보게 되는 체험판 책이네요.우리 아들에 맞는 5세 창의력이 있었다면 더 좋았겠지만 6~7세 기적의 창의력
체험판도 예준이에게 한발짝 더나아가는 큰 도움이 되었으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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