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게 놀이를 해요..와글 와글 꼬꼬맘
눈이 엄청 오는 날 장보러 나가는 길을 걱정하는 꼬꼬맘..
"엄마 걱정없어요.. 우리 가게로 오세요"^^..
귀여운 아기 병아리들..
근데 저렇게 많은 쌍둥이 좀 곤란 스러워요 ㅋㅋ
한 병아리가 이불가게 하고 싶다고 벽장속을 열었다가..
저처럼 정리 정돈을 싫어하는 맘이네요 ^^..
진짜 읽을때마다 100% 공감 해요.
데굴 데굴..우당당탕..
벽장에서 이불 꺼내다가 가게 놀이가 엉망이 되서 병아리 들이 전부 화가 났어요..
모두 벽장속으로 쏘옥..숨어서 나오지 않네요..
그덕에 병아리들이 벽장 탐험을 나섰어요.
엄마는 벽장 밖에서 애가 타네요.
그러다가 좋은 생각이 났어요..
멀까요 병아리들이 한마리씩 벽장 밖으로 나왔다가 다시 들어가지 않네요..
왜 않오지 하던 병아리도 벽장에서 나와보니 엄마가 맛있는 음식 가게를 열었어요..
금세 기분이 플린 우리 병아리들..
이런 이런 마지막 까지 덤벙되서 맛있는 스파게티.. 어쩌죠..
^^..마지막 장면 보고 우리 딸이 엄마 이거 못먹겠다..
머리가 꼬불 꼬불 됐다고 하면서 걱정하네요 ^^..
와글 와글 꼬꼬맘 볼때마다..저를 보는거 같아요..
건망증과 대충대충..정리정도 싫어하고 ^^..
왁자지껄 또 어떤 재밌는 꼬꼬맘 시리즈가 있을가 벌써 부터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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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민 (바이올렛)
http://book.interpark.com/blog/k760201/3544279
http://blog.naver.com/na080519/150171965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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