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을 하면서 아이가 생기고 육아를 위해서
나름 남들이 말하는 좋은직장을 관두고 전업주부가 되었어요.
그래서 일까?
아이에게 너무 ~~~집착을 해서인지
저도 모르게 뭐든지 1등을 하기바라는 엄마가 되어있었습니다.
초등학교때야 1등은 쉬울수있었고
전업주부가 되어 버린 저에겐 저희 첫애는 자랑이자
제 자존심이었어요.
제가 내세울게 없어지면서 아이에게 너무 많은것을 바란거지요
하지만 한계가 있었습니다
중학생이 되면서 ...
아이도 많이 힘들어 했습니다.
그러면서 저도 어느정도 포기아닌포기로 현실을 조금씩 깨달았습니다.
그래도 아직 맘속에는 큰애에게 제가 원하는 직업을 하길 바라고 있었어요.
그러나 아이가 되고자하는건
제 기준에선 실망스러운 말뿐이었습니다.
이책을 읽으면서 꿈 이란것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 봤습니다.
특히 골든벨소녀 김수영님에 이야기는 큰감동을 주었구요
링컨 대통령에 일화는 많은 깨닮음을 받았습니다.
이책은 망연한 꿈이야기가 아닌
구체적인 꿈을 위한 방법과 필요한 체력과 멘토
유머, 스트레스 다스리는 방법과 건강한 관계맺기,스피치법까지
나를 바로보는것 등등
쉽게 청소년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수 있는
이야기로 꿈을 생각하게 합니다.
그동안 무심코 아이에게
넌 꿈이 뭐니?
넌 되고 싶은것도 없냐?
뭐 그런걸 하려고해!
이런 말만 하던 엄마에서 아이에게 책에서 처럼
위대함의 씨앗은 그냥 싹트지 않는다.
을 말을 새기고
실패를 두러워하지 않는 단단한 아이가 되는걸 지켜봐주는
엄마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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