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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중에서 제가 받은책은 여름 휴가를 떠나요 두권입니다
줄거리
쓱싹쓱싹 엄마를 도와요 어딘가 아픈 모양이에요. 병아리들은 안절부절 걱정이 되어서 어찌할지 모르네요. 고민을 끝에 병아리들은 엄마의 집안일을 돕기로 했어요. 빨래를 널고, 청소를 하고, 설거지를 하고……. 그런데 저런 저런……, 생각보다 쉬운 일이 하나도 없네요. 우당탕탕, 실수투성이 병아리들은 꼬꼬맘을 제대로 도와 집안일을 잘 해낼 수 있을까요?
미니어처로 인형을 제작해서 인지 너무 사실적이고 소품하나하나 정상가득하고 너무 친근해서 자꾸 손이 갑니다.
줄거리 여름 휴가를 떠나요 시골 할아버지 댁에 놀러갔어요! 덕분에 꼬꼬맘은 오랜만에 느긋한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게 되었어요. 한편, 병아리들은 할아버지랑 수박도 먹고 낚시도 하고 곤충도 잡으며 평소와 다른 신 나는 하루를 보냈지요. 병아리들은 문득 무서워졌어요. 엄마가 있으면 이렇지 않을 텐데……. 그 시간 꼬꼬맘도 어쩐지 좀 쓸쓸해진 모양이에요. 꼬꼬맘과 병아리들의 이번 여름휴가는 과연 이대로 끝나버리는 걸까요?
저는아이가 셋이다보니 하루도 조용할날이 없어요 꼬꼬맘에 심정을 너무 이해하는 엄마랍니다 ^^
가끔은 아이들이 귀찮지만 아이들없이는 못사는 엄마맘이랄까?
우리막둥이도 이책을 너무 좋아하네요 너무 이쁜책 너무 감사합니다 다른시리즈도 너무 읽고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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