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루나
등록일 2013-07-25 23:06
조회수 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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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꼼꼼히 읽고 있어서...
아들과 딸을 키우고 있는 제게
숙제가 생긴것 같아요..
엄마인 저에게도 꿈을 꾸었던 적이 있었는데
지금의 꿈은...
내 자식들이 위대해 질수있게 해주는게 꿈이 되었네요..
이 책을 다 읽고 또 한번 들리겠습니다...
너무 좋은글 마음에 담아 둘게요..
세상에서 가장 좋은 선물... 책...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