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꼬꼬맘을 아시나요? 전에 텔레비전에서 꼬꼬맘의 하루를 담은 만화를 한적이 있었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책으로까지 나왔네요~~
꼬꼬맘 책이랑 만화랑 어떻게 다른지 보실까요?
우선 옹기종기 병아리 대작전을 볼께요.
꼬꼬맘은 아침부터 정신이 없지요. 10마리의 병아리의 아침밥부터 챙겨야하는데 가만히 있질 않으니...
시장을 보러 갈때는 제일 힘들어요. 10마리를 다 데려가야 하는데 손은 두개뿐이니..
그래서 집에와서 어떻게 하면 병아리를 잘 돌보면서 집안일을 할수 있을지 궁리하지요.
순간 맥가이버 강림하시어 튜브앞치마 완성!!
꼬륵꼬륵 배가 고파요는 병아리들이 배고파해서 간식을 만들어주려고 하는데 프라이팬이 없어서 시장에 사러가지요.
병아리들은 프라이팬이 먹는건줄 알고 잔뜩 기대하지만 아니란걸 알고 실망해요.
하지만 엄마가 만들어주는 팬케이크를 보고 환호하지만 다 타버리지요.
결국 지나가는 군고구마 아저씨한테 군고구마를 사려하는데 마침 퇴근하는 꼬꼬팜이 군고구마 두상자씩이나 헐~~
사가지고 와서 맛있게 냠냠 먹네요.
일본책인데 가로쿠 공방에서 만들었어요.
나무와 점토를 사용해서 작업을 하는데 이번 꼬꼬맘에 나오는 그림들도 직접 만들어 사진을 찍은거예요.
그러다보니 사실적이고 아기자기한게 너무 귀엽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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