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이로 배우는 스토리텔링, 책 100권보다 낫다!

개정 교과에서 가장 중요시되고, 가장 많이 듣게 되는 말이 스토리텔링이란 단어랍니다.
가정이나 사회에서 문제아들의 경우에도 대화 부족으로 인해서 크고 작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 것을 볼 수 있지죠.
한마디로 소통이 원할하지 못한 결과인 듯 싶어요.
스토리텔링이 필요하다는 생각도 드네요.
스토리텔링은 이야기 짓기를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키우는 데 밑거름이 된답니다.
이야기의 힘
하나, 상상의 세계로 들어가는 문
둘, 감정을 발달시켜요
셋, 말하고 듣고 소통하는 방법을 가르쳐줘요
넷, 아이와 진짜로 친해질 수 있어요.
다섯, 문제 해결 방법을 배워요.....하략

이야기 연습시간 스토리텔링 꾸러미 세트의 이야기 동전으로 지민이는 이야기를 꾸며 봤어요.
안쓰는 학습지의 그림을 오려서 이야기 동전에 붙인 다음 아이의 이야기는 시작되지요.
초승달이 뜬 달밤에 청개구리가 개굴개굴.
토끼는 야채를 좋아하는데 특히 당근을 좋아한대요.
물론 책속에는 이야기 동전을 꾸미는 방법이나 더 상세하게 나와 있답니다.
( 어린 아이의 경우 단어 카드로 이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이야기 동전은 여러 가지로 활용할 수 있지만 지민이는 딱지놀이를 하면서 놀기도 하더라구요.

지민이의 경우 <요긴한 이야기 꾸러미>편을 아주 재미있어했어요.

누가?
등장인물: 할아버지
등장인물의 성격: 우쭐댄다
어디서?
배경: 남극
배경의 특징:지저분하다
무엇을?
사물: 조개껍데기
사건:졸업하다
언제: 1920년대
왜?
갈등의 발단: 병에걸림
갈등의 해결방법: 보물을 찾음.
이 단어들을 연결하니 너무 재미있는 문장이 되었어요. 그래서 또 다른 문장을 만들어 보자는 지민이.
상상력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여러 가지 다양한 단어를 이용해서 상상력을 키우는 놀이도 아이들에게는 아주 즐거운 상상놀이가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아이들의 상상력은 생각과 놀이를 통해 자라죠.
마법의 우체통, 마법의 조약돌, 마법의 지팡이 이런 것들을 아이들이 만들어 보면서
40가지 스토리텔링 놀이로 아이는 무한한 상상의 세계로 나아갈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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