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글와글 꼬꼬맘
맨날 누나를 위한 책만 준비 하다가 우리 귀여운 5살 하하를 위해서
귀여운 동화책 와글와글 꼬꼬맘을 준비해 보았어요.
와글와글 꼬꼬맘은 일본에서 만들어진 동화책이예요.
우리나라에도 일본 창작동화가 꽤 알려져 있지요? ^^
글은 니시야마 가즈히로,뒷마당의 가로쿠 공방.
나무와 점토를 활용해 예쁘게 작업하고 있어요. 작품에는 [소중하게 간직하고픈 12가지 인형극 명작 보물상자],
[언어 북부타르 씨의집]등이 있어요.
귀여운 꼬꼬맘 캐릭터.....외모부터가 우리아이들의 맘을 끌거 같아요.

제목부터가 요즘 아이들의 고민거리.....ㅎㅎㅎ
하하보다는 주주누나에게 더 어울리는 주제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병아리들과 북적북적 정신없는 꼬꼬맘.....
저를 보는듯 하네요.
육아는 전쟁......행복한....전쟁 ^^;
맞지요?

이책을 보여주며 엄마의 하루 일과를 말해주는것도 참 좋을거 같아요.
그림을 보며 우리네 사는거랑 비슷한 꼬꼬맘의 일상을 보여주면 우리아이들이
엄마를 더 잘 이해해주지 않을까요? ^^

참 캐릭터가 정이 가고 귀엽네요.
무더운 여름 어디 나가지 마시고....
아이와 함께 시원한 에어컨 쎄면서 꼬꼬맘 읽는것도 훌륭한 피서법이 될거 같아요.^^


무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시구요.
매일매일 책읽어주는 교양있는 엄마가 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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