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성: 틴 케이스+ 동물카드 110장+ 게임설명서

처음에는 게임이 어려운 줄 알았어요.
동영상을 보고나서 직접해보니까 재미있어요.
저는 게임 설명서보단 동영상 보면서 이해를 하니 훨씬 좋았어요.
아이들만 하는 것보단 가족끼리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조카들 모였으면 재미있게 놀았을텐데...
셋이서 할 때는 네 장씩 나눠 가지면 적당하답니다.
플레이가 너무 길면 아이들은 지루해 하니까요.
몸길이,몸무게, 평균 수명
세 가지 분류 가운데 하나를 플레이 항목으로 정해요.
우리는 평균 수명으로 정했어요.

지민이가 선이 되어 내민 카드와 시작카드.
참다랑어와 검은 농어의 수명 비교, 지민이는 검은 농어가 오래 산다고 하네요.
딩동댕! 카드 한 장이 줄어 든 지민이.
울 지원이는 4장의 카드 중 한 장을 테이블에 내려 놓았는데 과연 옳게 놓을까요?

바다표범이 참다랑어보다 수명이 짧다는 지원이.
실패한 지원이. 잘못 내려놓은 카드는 버리고 한 장을 가져왔어요.
제가 실패한 바람에 다시 한 장을 다시 가져왔지요.

우리는 버려지는 카드는 더미 옆에 틴 케이스에 담아 두었어요.

* 주의점: 정보가 있는 뒷면을 보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훌라처럼 카드를 먼저 버리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랍니다.
누가 1등을 했을까요?

먼저 이긴 지민이가 그리는 승리의 V 인증샷!
그 다음에 이긴 지원이의 승리의 V 인증샷!
세 명이서 하다 아빠가 오니 또 하자고 조르는 아이들.
휴대하기도 편하고, 어디서나 재미있게 게임을 할 수 있는 카드라인-동물편.
집에서나 야외에서 온 가족이 함께 게임에 참여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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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맘
자연의 현장에서 게다가 동물편 카드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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