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교 저학년 수학교육에서 사칙연산법 특강이 있어서 아들과 참여해보았습니다.
다비수, 여름방학 무료체험!
아무래도 수학과 영어는 엄마가 챙겨주기엔 버거운 과목이기도 하고
스토리텔링 수학으로 2013년 개정이 되면서 풀이단계를 3가지로 설명하는 등 생소하기도 하거든요.
요런 특강은 말만 번지르르하고
학원에 다니라고 한다든지, 책을 팔려는 내용이 가득한 경우도 다반사인데
설명을 들으니 꽤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아이는 아이들대로 엄마들은 엄마대로 따로 이야기를 들었는데
다비수저자이신 선생님은 꽤 인간적이신 분 같더군요.
스스로 하게 하고, 학원많이 보내지 말라시며~~~
수를 나누고 쪼개보는 가운데 수학도 영어나 국어처럼 많이 써보고 확인해보면서
스스로 재미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과
좀 더 쉬운 풀이를 위한 반복적인 간단한 개념을 배웠습니다.
아이도 확인해보니 게임하듯이 박수치며 개념속에 들어가 있더군요.
수학은 저도 어려워하던 과목으로 빠졌었는데 중고등학교에 가면서 우리의 아이들은 어떤 과목으로
받아들일지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어요.
지방에서 더욱 활용도가 높다고 하시던데
학원에 가지않고 인터넷강의로 확인할 수있고
수학좋아하시는 어머님들은 아이와 함꼐 하시면서 즐기실수 있는
수학의 새로운 개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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