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나 더운 여름 헥헥 거리는 아이들과 시원하게
바닷가로 놀러 갔어요
어찌나 좋아라 하던지 자주 가야겠어요

바닷가에 다녀와서 울 아이들과 재미있게 잭을 읽었답니다.
울 아이들 바닷가에서 강아지도 보고 고양이도 보고 갈매기도 봤거든요
주로 바닷가에서 물놀이 하고 놀았지만요

바닷가에서 강아지랑 고양이 본 건 또 처음이네요
고양이 수영 잘 하던데요 수영하고 나서 우리가 펼쳐 놓은 우산으로 와서 쉬더라구요

우리도 바닷가에 왔어요 뛰진 않았지만
열심히 아빠와 함께 물놀이 하며 놀았죠~~~

모래 가지고도 놀았지만 갯벌에서 진흙 가지고도 놀았어요
아이들은 참 모래놀이를 좋아해요

모래 속에서 조개를 캐진 못하구 게랑 소라게등을 아빠와 잡았어요
아이들과 즐겁게 바닷가에서 재미있게 놀았어요
함께 마메모 책을 읽으니 바닷가에서의 놀이가 새록새록 생각이 나나봐요
울 아이들 또 가자고 하네요
마메모와 함께한 "The Beach"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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