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쓰레기가 땅과 공기를 더럽히는 범인임을 알게 됩니다 지구가 오염되면 사람도 자연도 병이 든다는 사실을 깨닫고 내가 만든 쓰레기가 결국 나를 공격하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그동안 쓰레기가 문제라는 것을 알지만 아이들이 또 싸고 버리고 반복을 하다보니 결국 필요하지 않는 것도 떼를 써 가지게 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인듯 합니다
아껴쓰고 필요한 만큼만 써서 남기지 않고 나눠 쓰고 재활용해 쓰레기를 줄일 수 있도록 실천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도도가 가장 좋아하는 만들기에서 보무의 재활용 공작새에 밀려 관심을 받지 못했기에 속상했다
어느날 도도는 우연히 고물상 할아버지를 만나면서 쓰레기와 재활용품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된다
재활용품 예술가를 꿈꾸던 도도와 보무는 고물상에서 발견한 귀한 보물들로 고물상 보물 잔치와 바자회를 열게 되면서 두아이는 쓰레기 특공대라 불리게 되면서 학교에서나 동네에서 유명인사가 된다

지금 이 책을 읽고 잇는 아이는 뭘 생각할까?
솔직히 읽으면서 쓰레기를 재활용한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
하지만 특공대라고 까지 불릴 정도로 쓰레기를 재활용한다는 사실을 의문이 갖게 된다
아직까지 아이들은 재활용 제품을 거의 경험 하지 못했기에 마냥 쓰고 재활용해 보았자 재활용 버리는 날에 분리수거정도인것 같습니다
재활용된 물품들이 어떻게 재활용이 되어 가는지 또한 아이들이 솔직히 잘 알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음식물쓰레기만을 보더라도 어머어머한 돈을 들여 지금 음식물 쓰레기 처치 곤란이고 하지만 반대로 굶는 결식 아동이 16만명이나 된다고 하고 음식물쓰레기 때문에 지하수까지 오염이 되고 정말 음식물 쓰레기가 이지경인데 다른 쓰레기는 어떻겠습니까?
쓰레기의 수명
우유팩,5년 칫솔100년이상, 나무젓가락,일회용컵 20년,휴지 3개월, 프라스틱 스티로폼 500년, 과일껍질 3개월에서 2년,,,아니 과일껍질의 수명도 이렇게 긴것을 이번에 알았습니다
솔직히 등산할때 과일 껍질을 자연에 비료가 된다고 마구 던지잖아요 그럼 뭡니까? 과일껍질이 자연에 별 도움이 되지 못하다는 것인데 내가 잘못알고 있었군요
쓰레기를 이제 버릴때 다시 한번 더 생각하고 구매할때도 버릴 것을 생각해서 구매 하는 것또한 다시 한번 더 생각해야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동안 우리가 생활하면서 너무 편하고 쉽게만 살아왔던 것 같습니다
쓰레기가 내가 생각하지 못한 것까지 엄청 나다는 것을 알게 되고 또 이 쓰레기가 나에게 어떤 영향력을 주는지 또한 알 수 있어서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꼭 읽어야할 책인듯합니다
http://booklog.kyobobook.co.kr/bs1215/1278165
http://blog.yes24.com/document/7361298
http://blog.naver.com/kbs12151215/50177738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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