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아, 사랑, 일의 3부로 구성된 <스마트 맘>은 여자의 인생에 도움이 될 이야기들을 전하고 있다.
주제에 따라 나누어져 있지만 ‘스마트 맘 우경진’의 인생을 담고 있으므로
모든 이야기가 유기적으로 얽혀져 인생의 멘토를 만나 카페에서 대화를 나누는 것처럼 친근하고 정답다.
특히 우경진 교수의 성공의 한 축이 ‘사랑도 육아도 일처럼 하라’는
메시지를 내포하고 있는 만큼 여자의 일에 관한 이야기는 그 어떤 조언보다도 현실적이다.
결혼 후 직장에서 밀리는 느낌을 받는 그녀에게, 일과 육아에 치여 전업주부가 되고 싶은 그녀에게,
남편과 경제 관리로 신경전을 벌이거나 시집 잘 간 친구와 자신의 처지를 비교하는 그녀에게
스마트 맘 우경진은 꿈은 수채화처럼 조금씩 덧칠해나가는 것이라며 말하고 있다.
또, 남편과 단기 계획부터 점검할 것을, 부부간의 사소한 베풂을 위해서라도 각자 명의의 통장을 허용할 것을,
비교하는 것만큼 바보짓은 없음을 경험에 근거하여 조목조목 일러준다.
그러므로 이 책은 여자의 스마트한 삶을 위한 종합선물세트가 되기에 충분한 가치를 지녔다
[ 알라딘 제공]
“일은 놓지 말고, 사랑은 잃지 말고, 아이는 붙잡지 말고 가라!”
극성부리지 않고 엄친딸 엄친아를 기르고 싶은 그녀들에게 전하는
육아, 사랑, 일의 밸런스를 유지하는 스마트 맘의 지혜
일중독에서 벗어나 사랑받는 아내가 되고 싶은 그녀들에게 전하는
결혼 전에는 미처 몰랐던 여자의 삶에 관한 39가지 이야기
워킹맘으로 살아가야한다는 현실에서 너무 힘겨워 가정주부로 안착하고 싶은 그녀들에게 하고 싶은말.. 내가 듣고 싶었던 그런말들이다
난 꿈도 많고 하고 싶은 일이 많은 여자당 ^^..지금도 육아에 전염을 하고 있지만 뭔가를 끝임 없이 찾아서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할때는 다들.. 언른 일해 라는 말들을 많이 한다..
하지만 직장생활 10년정도 지나서 지금은 남편을 만나서 첫아이 낳고 다시 일하고 다시 둘째 아이 낳고 지금 이렇게 전업주부
생활을 하다보니 다시 일하러 나갈수 있을까 . 지금도 버겨운데 일하면서 내가 두아이를 잘 키울수 있을까 ㅡ.ㅡ?
라는 의문을 많이 갖게 한다..
스마트맘 책은 그런 고민을 가지고 일과 사랑 육아에서 멋진 밸런스를 유지하는 방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나와있다.
자신이 그런 고민을 많이 하고 지금 이렇게 남들이 다들 부러워하는 교수에 엄친아를 둔 엄마로써
우리에게 카페에서 수다를 떨면 들을수 있게 편하게 이야기가 나와있다..
이책을 읽고 나서 나도 힘이 생기고 다시 도전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우경진 교수처럼 성공한 나의 인생을 설계하고 싶다 ^^.
워킹맘으로 일 사랑 육아에 지친 맘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http://blog.naver.com/na080519/150173553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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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내고 달려가야겠죠? ^^
자신감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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