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무슨 유치원이 숙제가 그리많은지...
미리하면 좋으련만~ ^^;;;
게으른 모녀는 미루다 어제 후다닥 헤치우면서 짜증 지대로 났더랍니다.
원에서 내준 과제물 하나와.
방학동안 즐거웠던 일 그리기
책읽고 그림그리기(아직 그림이 미숙한 딸의 거부로 그림대신 교구놀이로 바꿔서 제출해버렸네요. ^^;;;)
방학 일과표(날씨와 아이의 태도를 표시해놓는 표예요.)
선생님께 편지쓰기를 못해서 걍 인편으로 보내기해버립니다. ㅡ.ㅠ
숙제하다 아직 어린 녀석인데 무슨~ 숙제가 산이라고..
애들을 실컷 놀게해줘야지
하면서 신랑이랑 투덜투덜했네요.
오랜만의 유치원생활에 아이는 신났겠죠?
사실.. ㅡ.ㅡ
그보다 늦잠자던 버릇을 못고쳐서 오늘도 지각했더라는...ㅡ.ㅜ
휴~ 잠많은 저희집은 이제 잠과의 전쟁 시작입니다.
내일은 지각하지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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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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