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태권도, 미술, 피아노 등등 모든 학원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유치원 다녀온 후에
이전에도.. 학원을 보낸적은 없습니다.
2001년도 생인데요~ 유치원 다녀온 후에 심심해 해서
좋아하는 부분의 학원에 가서 잠시 놀다 오라고 해도
싫답니다.
그렇다고 집에서 딱히..뭘 하는것도 아니고..
(뭘 안한다고 제가 안달하는건 아닌데요~ 심심해 하니..학원 생각을 한거거든요)
그래서 애랑 이야기 하다가 요리배우면 재미있을것 같다길래..
여기저기 어린이 요리학원 검색해봐도 잘 없네요 ^^;;
혹시 ~ 애가 심심해 하는데 학원이며 뭘 안할려고 하면 어떻게 하면 좋을지와
요리강좌는 어디서 찾으면 좋을지..
맘들 도움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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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엄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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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천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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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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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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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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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민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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