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탄탄토리지식그림책 - 통합교육 - 소중한 생명 - 이게 까치 집일까?
재미있는 책읽기 탄탄토리지식그림책
초등준비로 아이와 함께 읽으려고 들인 탄탄토리지식그림책
탄탄토리지식그림책 할머니가 들려주는 옛날 이야기처럼 술술풀려가네요
탄탄토리지식그림책은 지식전달만이 아닌
아이와 함께 이야기하면서 정리하면서 만들어가는 책인거 같아서 좋아요
일상 생활에 볼 수 있는 일들을 아이에게 하나 던지면
아이가 호기심 가지면서 꼬리에 꼬리를 물어서 풀어가서 아이 상상력도 깊어지네요
탄탄토리지식그림책
이게 까치 집일까 ?
" 깍깍깍 "
까치가 씨끄럽게 울어 대며 하늘을 날아다녀
날씨가 많이 추운데도 새끼를 기르려고 집을 짓고 있어.
까치가 집을 짓는 데는 한 달쯤 걸려
까치집은 어떻게 생겼을까?
질문으로 시작하네요
까치집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서울에 사는 친구들은 까치집을 본 적이 있을까요
지붕 아래 둥지가 있어
마치 벽에 밥그릇이 붙어 있는 것 같아.
동글동글 작은 진흙과 풀잎으로 쌓았어
둥지 안에는 동물 털과 마른풀이 깔려 있고
점무늬 알이 들어 있어
이게 까지집일까?
꼬마물떼새 집 에서
알이 눈에 띄지않아 안심이란다.
아슬아슬해
깍아지른 바위 절벽의 소나무에 둥지가 있네
마치 커다란 접시처럼 생겼어
긴 나뭇가지를 쌀아 만든 예전 둥지에
다시 새 나뭇가지를 쌓았어
아주 커다랗고 두꺼워
둥지안에 알이 들어 있어
이게 까지집일까?
아니야 이건 흰꼬리수리집이란다
둥지가 무거워서 바람에 잘 흔들리지 않고
다른 동물들이 다가오기 힘들어서 안전해
이제 보니 우리 동네 감나무에도 둥지가 있네
마치 둥그런 공처럼 생겼어
가만히 보니 옆에 동그란 구멍도 있어
나뭇가지를 쌍도 엮은 다음
진흙과 마른풀로 츰을 메워 튼튼해 보여
혹시 이게 까치집일까?
맞아 이게 까치집이란다
까지 둥지에는 지붕이 있어서
비바람과 해셭을 막아 줘
또 감나무 잎이 많아지면
둥지가 가려져서 눈에 잘 띄지 않아
새들은 둥지에 잠깐 살고
사람은 집에서 계속 살아
하지만 집을 지어 새끼를 키우고
몸은 안전하게 지키며
추위와 더위를 피하는 것은 같아
집은 생명이 태어나고 자하는 소중한 곳이야
탄탄토리지식그림책
이게 까지칩일까? 재미있게 읽고 어린이집으로 갔어요
어린이집 예쁜 나무 한그루에 있는 새집이 까치집인가 알아봤지요
그냥 지나 칠 수있었던 나무의 새집까지 찾아보는 재미
탄탄토리지식그림책의 장점인거 같아요
나무에 자갈밭에서 본 새집들도 새들이 새끼를 지키려는 방어대비에 깜짝놀라네요
이제 지나면서 나무의 새집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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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맘
이미지를 함께 올려주셨더라면 더 쏙쏙들어오는 리뷰였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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