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 우리집 쓰레기통 좀 말려 줘

글쓴이 이문옥

등록일 2013-09-07 20:37

조회수 1,417

댓글 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지구를 살리는 어린이] 우리집 쓰레기통 좀 말려줘 이 책은 자칫 소홀하기 쉬운 지구의 큰 문제를

지구인 각 개개인의 작은 실천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먼저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살펴보았지요.

어떤 물건이든 마음먹은 것은 꼭 사야 직성이 풀리는 '사리라' 엄마랍니다.

많은 지식이 있는 것 같지만 깊이있는 지식까지는 아니라 늘 궤변으로 이어진데서 '변두리' 아빠지요.

지구를 돌고돌았다는 '미스터 통' 국적불명의 쓰레기통이지만 알찬 환경정보들을 알려줍니다.

정의의 사도가 되라는 의미로 불리는 '변사또' 갑작스레 환경의 사도로 대변신을 했다지요.

마지막으로 '이보나' 보나마나 변사또의 여자친구라는 것 눈치챘을것 같아요.

 

 

 

 

 

변두리 아빠와 변사또가 축구경기 관람을 하러 축구장에 왔답니다.

경기는 아슬아슬하게 팽팽한 이어지다가 결국 상대편이 이겨서 좋다가 말았다지요.

많은 사람들이 다녀간 축구장에는 쓰레기들로 가득차 있었답니다.

집으로 돌아가자는 변사또의 팔을 잡은 오지랖 넓은 아빠 변두리....

집으로 귀가하기전에 쓰레기를 치워야 한다는 변두리 아빠의 말씀이 백번 옳다고 생각해요.

다만 특정한 한두사람이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먹은 음식물의 포장정도는 스스로 알아서 치우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말로만 선진국을 외칠것이 아니라 우리나라 국민성도 시민의식도 스스로 책임있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되어야하지 않을까요?


지구의 환경문제가 심각해지다보니 지도에는 나타나있지 않은 섬이 등장했다고 합니다.

일명 플라스틱 아이랜드라고 혹시 여러분은 들어보셨나요?



 

 

 

국적불명의 섬에 대한 이야기를 듣다보니 너무나 기가막힙니다.

쓰레기섬의 크기가 상상도 못할 만큼 엄청나게 크다는데 혹시 알고 계셨나요?

어느날 변두리 아빠의 권유로 쓰레기를 주운 변사또, 어느날 갖자기 환경의 사도가 되었지요.

착한일을 했다고 상도 받고 일약 스타덤에 올랐는데요. 변사또와 환상의 콤비를 이루는 기상천외한 미스터 통을 따라가노라면

우리 어린이들은 환경박사가 다 되었을지도 모른답니다.

 

 

생활에 편리하다고 많이 사용하는 플라스틱, 그런데 이 플라스틱은 잘 썩지 않는다고 하네요.

각종 상품들의 용기로 활용되는 재질이기 때문에 앞으로 우리 생활주변이 배출되는 쓰레기들로 인해 어떤 해를 입을지

걱정이 태산이랍니다. 환경을 보존하고 오염을 예방하려면 하고 질문할 때마다 일회용품의 사용을 자제해야 한다고 했었거든요.

그러나 우리 생활은 어떤지 잘 생각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무심코 사용하고, 아무런 생각없이 여기저기에 버리는 쓰레기들, 그런데 어쩌지요?

그 쓰레기들로 인해 우리의 귀한 환경이 위태로워지고 있다고 하니말이에요.

 

 

 

 

 

이 책 우리집 쓰레기통 좀 말려줘를 읽은 어린이라면 앞으로는 건강한 환경을 만들려면 우리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천년 만년 이어져야할 지구가 아파서 지구상에 거하는생명체들이 위태로워지는 것을 바라는 사람은 한명도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은 어떠할지라도 건강한 환경을 원한다면 나부터 환경에 대한 작은 실천을 해야겠지요. 이것은 나를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지구촌 전부를 사랑하는 일이라는 것, 꼭 기억하기로 해요. 왜냐하면 환경은아주 소중하니까...

목록 글쓰기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