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에 한번씩 수업을 하고 아이들 평가 하는겸 상장과 상품을 주기로 약속했습니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상장 이미지 받아 아이들 마다 잘하는 점 고칠점을 써서 상장을
주었습니다.
아이들 꽤 재미 있어 하네요.
다음번에줄때는 제대로 코팅까지 해서 줘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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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은 연필 한타스 주었더니 다들 반가워 하지 않더군요..
다음엔 어떤 상품을 준비 해야 하나 고민 되네요~~
가정에서도 아이들에게 가끔 이런 상장을 직접 만들어 주며 너무 좋아할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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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삐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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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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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맘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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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천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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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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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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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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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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