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의 톡톡거리는 상상력으로 쓰레기통을 재미있게 표현하고 있다. 우리가 편리하게 사용하는 일회용 비닐, 플라스틱이
바다에서 생태계를 무너뜨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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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한가운데 플라스틱섬이 있다. 바다에 버려진 쓰레기는 태평양동쪽에,남쪽에 있다. 크기가 우리나라 7배 크기이다.
태평양 대쓰레기섬이 점점 커지고 있다고 한다.
우리 생활 에서 핸드폰 없이 살수 없게 되었다. 최신 스마트폰은 제일 인기가 많다. 스마트 폰을 생산 할 때 필요한 콜판이라는 광물이 필요하다. 콜판이 많이 생산 하는 곳이 고릴라 서식처이다. 우리가 핸드폰을 자주 바꿀 때 마다 고릴라 서식지가 줄어들고 있다.
우리가 하루 동안 무심코 만드는 쓰레기량을 하면 상상을 초월한다.
작가는 우리 생활이 쓰레기 공장이라한다.
우리는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면서 쓰레기가 다시 나에게로 돌아온다고 생각못한다.
이책은 초등학교 모든 학생들에게 추천한다. 변사또, 변두리 아빠,사리라 엄마가 우리 일상에게 쉽고
친환경적인 생활 습관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고 현실감 있게 보여주고 있다.
물론 엄마들이 친환경 생활을 주도적으로 모범을 보여주여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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