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콜라에서 지구를 살리는 어린이 시리즈가 나왔어요.
스콜라책은 유치원생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읽으면 좋을내용이 많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출판사에요 ㅎ

A4 보다 살짝 작은 사이즈에 크기대비 가볍게 제본되어 있어요.

요즘 유행하는 학습만화처럼 구성되어있어요.
아빠와 함께 축구장에 놀러 간 변사또
축구가 끝난 뒤 아빠와 축구장의 쓰레기를 줍고
쓰레기 줍는 소년으로 화제가 되어 쓰줍소가 된 변사또 이야기에요.
쓰레기통 미스터통을 만나 비닐, 휴대전화, 나무젓가락 등등
일상에서 만나는 사소한 것들이 환경을 위험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알게되요.

마법천자문 덕분에 요즘 학습만화에 눈뜬 달콩양

글밥이 많아 손가락으로 따라가며 읽는답니다.

글씨가 작고 말풍선이 많아 초등학교 1학년이 딱일듯해요.
달콩양 읽기 글밥도 많고 구성이 복잡하지만
유치원에서 자원 절약과 환경오염에 대해 배워서 아는 내용이 나왔다며 좋아하더라구요.
내용 중간중간
4월 4일은 종이 안쓰는 날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일회용품 순위
등등
아이들이 알면 좋을 내용들이 중간중간 많이 나와 학습내용도 많아 유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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