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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즈덤 하우스: 노마의 발견1 어린이 철학 동화 :철학하는 내가 좋다

글쓴이 김태형

등록일 2013-10-09 16:44

조회수 2,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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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위즈덤 하우스 책품달 꾸러미 두번째 노마의 발견1 철하는 내가 좋다 입니다.

이번에도 모델은 역시 우리딸 채율이 자 본론으로 들어가서 철학하면 왠지 다거서기 어렵고 고뇌에

빠지는게 일반적인 이론입니다.

물론 철학이란게 쉽지는 않습니다. 철학은 무엇이다라는 정답을 거론하기전에 철학이 무엇인가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제 나이에도 철학은 다가서기 어렵고 읽기 어려운 책이기에는 사실입니다.

노마의 발견1권 어린이 철학동화 철학하는 내가 좋다를 통해서 저도 철학에 조금이나마 심취해볼까

합니다.

첫번째 주제 동화속에서 철학하기에서는 어미 금붕어의 죽음에서 단순히 어미 금붕어가 죽어서 슬프다로 끝나는것이 아니라 단순히 금붕어가 죽어서 나는 슬프다는 고민을 혼자 끙끙 앓지 말고 친구들과

함께 궁리해보는것 그것이 즉 사고의 시작 논리의 시작이 아닐까 싶습니다.

단순 이야기가 끝난후에 생각해봅시다 코너를 통해서 이야기속에 담겨있는 이야기의 주제를 요약해놓고 또 함께 철학기 코너를 통해 동물도 사랑을 하는가?란 주제에 여러가지 이론과 자신의 의견을 담을

수 있는 이유가 있어 이유에 자신만의 의견과 생각을 피력할 수 있는것도 일종의 철학의 시작이 아닐까 싶습니다. 철학은 무겁게만 다가가는 것이 아니라 일상적인 생활 또는 자신의 고민과 생각에서 출발하는게 아닐까요?

또 이 책에 담겨있는 내용중에 죽음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고 의인 김구선생을 돌아보는 계기도 생기

고 단순히 죽음이 끝을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또 다른 많은 지식을 남기고 가시는 의인들을 통해 죽음

을 뛰어넘는 영원히 사는 즉 우리에게 남겨진 소중한 지식이 재산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언제가는 맞이 할 죽음이란 두글자를 다시 돌아 볼 수 있는 계기 삶의 소중함도 다시 발견할

수 있고 철학적 사고 또는 자신만의 논리를 다시 견주어 볼 수 있는 시간도 생거서 좋습니다.

또 어려운 주제가 아닌 귀신이 있는 걸까?란 주제도 있어서 다소 어려운 주제를 벗어나 흥미로운 주제

를 가지고 토론할 수 있고 서로 생각 할 수도 있어서 이런것이 바로 생각과 사고의 차이 그리고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모든것이 철학의 시작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아 철학은 너무 어려워 다가서기 싫어가 아니라 이 책으로 친구들과 함께 서로의 의견과 주제 토론등을 통해서 그 의견과 정보를 메모장에 적어 서로간의 차이점 이유등 그 생각과 논리의

시작이 바로 철학의 발견이 아닌가 싶네요.

저도 너무 무겁게 느껴지는 척학을 노마의 발견1권 철학하는 내가 좋다를 통해서 조금이나마 극복하게 되었고 나중에 예준이에게도 논리적 생각과 사고를 할 수 있는 큰 디딤돌이 될 수 있는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http://book.interpark.com/blog/hotks3217/3603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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