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도 책품달 꾸러미 노마의 발견12 토론하는 위인동화 얼마나 노력했나? 세계의 위인들 입니다.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위인들의 전기를 통해서 그들의 업적과 노력을 엿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그 자리에 오르기까지 피와 땀 고통 우리가 모르는 열정과 노력이 있었기에 훗날 우리
가슴속에 남아있지 않나 싶습니다.
특히 고흐 이야기를 타임머신이란 주제를 통해서 아이들이 직접 고흐를 만나 스토리를 이어가는 전개
는 아이들에게 색다르게 다가갈거 같습니다. 단순히 위인전식 전개가 아닌 주인공들이 위인 이야기에
직접 개입하여 색다른 느낌을 주면서 위인의 스토리 그리고 모습은 그대로 그려주는 전개는 아이들이
푹빠져서 잃게될거 같습니다.
생활비보다는 자신의 열정 예술에 불을 태운 고흐 금전이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고집만 내세운
고흐가 훗날 이렇게 우리 가슴속에 남은것은 유작부터였다니 자신의 환경도 이겨내고 자신이 추구하는 작품에 열중하는 모습이 그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네요.
그리고 생각하며 토론하기 코너에서는 내가 읽은 부분에 대해서 다시 상기하고 아이들과 토론 할 수
있는 부분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작곡가 모짜르트처럼 훌륭한 작곡가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조건들이 필요할까란 토론부분도 아이들이
자신이 성과를 이루기 위해 무엇부터 차곡차곡 해나가야 하는지 생각하고 돌이켜볼 수 있는 부분 그리고 천재 작곡가 모짜르트도 평생을 가난하게 살다가 죽은뒤 무덤조차 없는 이유에 대해 그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하고 토론할 수 있는 부분도 읽는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다시 그 부분에 대해 곰곰이 생각하고 자신만의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사고적인 방식의 책이라 좋았네요.
이처럼 우리의 위인들이 자신의 어려운 환경을 딛고 일어서기 위해 얼마나 노력하고 자신을 갈고 닦아왔나를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의 책이었습니다.
지금 그냥 위인전을 보고 있는 아이들에게 노마의 발견 얼마나 노력했나? 세계의 위인들과 함께 읽어보라고 적극 추천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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