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세상에서 가장 어려운것이 있다면 감정코칭일 것입니다.
이 글을 쓰는 저조차도 이 교육을 받아야할 것입니다.물론 이책대로 부모들이 다실현하는 100프로 완벽한 부모들은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을것입니다.
아이 또는 청소년 자녀를 둔 아이와의 유대감 형상 또는 과잉행동성 장애를 둔 부모들의 코칭 방법등
제가 모자란 부분을 다시 확인 할 수 있는 책입니다.
물론 읽는다고 바로 100프로 옮겨지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를 훈계하거나 가르칠때 화를 자제할때 또는 가라앉힐때도 어떻게 마인드 컨트롤을 해야하는지 멘토를 해주고 있습니다.
가장 어려운것이 바로 자녀 교육입니다. 자녀 교육에서는 영원한 정답은 없고 각 가정마다 모두 환경이 다르기때문에 그에 따른 코칭 방법이 다를것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의 마음 행동의 상태를 100프로 이해한다는 것은 물론 힘듭니다.
청소년 정도 되었을때는 또 그에 따른 상황별 행동이 사춘기라는 과정에서 달라지기때문에 어릴때와는 또 더 어려운 코칭이 될지도 모릅니다. 그럴수록 오픈 마인드를 가지고 감정을 이해하고 행동을 제한하라는 어구가 아직도 떠오릅니다. 행동이 앞서는것보다 아이들에게 감정을 열고 마음을 열고 대화를 하고 아이들이 생각하고 있는 고민 하고 싶은 말을 들어주고 이해해주고 길을 터주는 것이 진정한 코칭이 아닐까 싶네요. 저도 두 아이를 둔 부모 입장으로서 아직도 많이 부족한 저 자신에게 또 다른 지침서가 될것입니다. 세상 아이를 가진 부모들에게 적극 권장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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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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