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습관을 길러주는 생활동화를 통해 우리 아이가 함께 어울릴 줄 아는 아이로 키워지길 바랍니다
이책은 요즘 짝꿍때문에 이뤄지는 아이들에게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 지
혼자 살아갈 수 없듯이 우리 아이또한 혼자 학교 생활 할 수 없듯이 학교에서 만나게 되는 짝꿍을 통해 학교 생활에 즐거움이 넘치길 바라는 마음 뿐입니다
주형이를 보면서 우리아이들은 뭘 느끼고 생각할까?
분명 이런 친구가 한명씩 있기 마련
이런 아이 엄마 또한 자기 아이가 워낙 잘하다보니 다른 아이들 문제만 들쳐내기 쉬운데 아니나 다를까 주형엄마는 몇명 엄마와 차를 마시면서 선생님께 버릇없이 굴고 아이들이랑 싸우거나 잘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가 바로 자기 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쵸 엄마들은 자기 아이의 문제를 잘 보질 못하죠
짝꿍을 바꾸면서 주형이는 속상해 눈물을 흘리고 만다
선생님은 주형이에게 왜 친구들이 앉기 싫어하는지 한번 생각해 보라고 하신다
하지만 담임선생님의 모습이 너무나도 멋져 보입니다
선생님이 쓰던 반성문을 주형이에게도 한번 사용하게 함으로써 주형이 또한 자기를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어디 주형이뿐이겠습니까?
우리 아이들이 이번 기회에 배려하는 아이가 될 수 있게 만약 주형이와 같은 아이가 내짝이라면 하는 등 생각을 한번 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아이들에게 주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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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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