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1년동안 민선이를 보살펴 주셨던 첫 담임 선생님과 이별을 해야할 때가 가까와 오네요.
워낙 정신없는 엄마라 선생님이랑 제대로 이야기한번 못했는데
많은 아쉬움이 남는 것 같습니다.
^^ 저만 그러나요?
제 마음에는 유치원에서 만이라도 한 선생님이 꾸준히 졸업할때 까지 아이를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지도해주셨으면 하지만..
그건 저만의 욕심이나 봅니다.
후훗. 살다살다 보니 담임선생님에게 마저 미련이 생기네요. ^^
헤어질때는 기쁘고 행복하게 다음을 기약해야겠지요?
라고 생각하니 궁금증이 생겨요.
졸업할때 감사의 표시를 하고 싶은데 뭐가 좋을까요?
결혼안한 아름다운 미혼 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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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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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맘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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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천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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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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