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 아무래도 제가 미련이 많은 사람인가봅니다.

글쓴이 소천(少天)

등록일 2007-01-26 15:22

조회수 3,33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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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1년동안 민선이를 보살펴 주셨던 첫 담임 선생님과 이별을 해야할 때가 가까와 오네요.

워낙 정신없는 엄마라 선생님이랑 제대로 이야기한번 못했는데

많은 아쉬움이 남는 것 같습니다.

 

^^ 저만 그러나요?

제 마음에는 유치원에서 만이라도 한 선생님이 꾸준히 졸업할때 까지 아이를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지도해주셨으면 하지만..

그건 저만의 욕심이나 봅니다.

 

후훗. 살다살다 보니 담임선생님에게 마저 미련이 생기네요. ^^

헤어질때는 기쁘고 행복하게 다음을 기약해야겠지요?

 

라고 생각하니 궁금증이 생겨요.

졸업할때 감사의 표시를 하고 싶은데 뭐가 좋을까요?

결혼안한 아름다운 미혼 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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