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더는 다른 사람들의 희생이 따르더라도
자국의 이익을 위해 과감한 결정을 해야한다."
VS
"리더는 자국의 이익을 위한 결정이 의도치 않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고 신중하게 행동해야 한다."
1945년 8월, 미국은 일본의 히로시마에 원자 폭탄을 투하했습니다. 일본은 무조건
항복을 선언했고 미국은 제2차 세계 대전에서 승리했습니다.
원자 폭탄을 떨어트리기로 한 미국의 선택은 옳았을까요? 미국은 전쟁에서 승리하면서
국제 사회의 초강대국으로 우뚝 섰습니다. 하지만 원자 폭탄은 히로시마의 건물
대부분을 파괴하고, 수만 명을 죽게 만들었습니다. 전쟁이 끝난 지 반세기가 지난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후유증으로 고통받고 있지요. 또, 전 세계는 핵전쟁의 위험에
노출되었습니다. 이 모든 결과들은 미국도 예상치 못한 것이었어요.
리더는 자신이 이끄는 집단을 대표하여 중대한 결정을 합니다. 하지만 그 선택에 때로는
많은 사람들의 희생이 따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어떤 결정을 하는 리더가 좋은 리더일까요?
* 리더란?
리더란 이끌다, 지휘하다를 뜻하는 영어 단어 'Lead'에서 나온 말로,
이끄는 사람, 지휘하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리더는 우리가 속한 집단을 더 셜속력 있게 만들고,
집단이 추구하는 목표를 달성하도록 이끄는 역할을 합니다.
세더잘 시리즈 아이와 함께 저도 즐겨보는 책 중 하나입니다.
주제별로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들이 가득 들어 있어서
하나씩 보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이번에 만나볼 수 있는 29번째 세더잘은 리더에 관한 내용인데요~
요즘 중요시 되고 있는 것이 바로 사회에서도 학교에서도 리더의 기질을 중요시 하고
있는데, 역사 속에 나오는 리더들의 행보를 짚어 보면서 진정한 리더심의 조건들을
살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21세기 글로벌 리더의 길을 안내해 주고 있는 청소년 필독서인 세더잘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도 글로벌 리더의 길로 한 걸은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역사 속 리더들의 행보를 짚어 보며
진정한 리더십의 조건을 성찰한다!
21세기 글로벌 리더의 길을 안내하는 청소년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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