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즐북스에서 나온 무서워,무서워책을 받아보았습니다.
표지만 봐도 무서워하는 아이표정이 생생한데요.
저의 아들도 한 겁^^; 하는지라 아이의 감정을 읽어주는 책이라길래 더 내용이 궁금했었어요.


좀 기억나는것이 여섯살이 되었지만 아직 맴매가 뭔지 모르는 아들.
설명을 해주었는데요. 하나라서 그런지 늘 어려보여서 차마 맴매를 할수가 없었어요.
조금만 소리질러도 겁을 먹는 여린 성격이라 더 그런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아이가 무서워하는 것들이 나왔는데요.
아이는 겁을 내면서도 잘 받아들이네요.


세번정도 읽어주었더니 스스로 조금씩 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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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겁이 많아서인지 공감이 가서 더욱 좋아해요.
마지막 페이지에 나오는 작가의 말도 참 공감이 가요.
아이들이 자기 감정을 잘 표현할수 있는것도 축복이라구요.
저도 육아를 하면서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려고 노력하는데요.
이렇게 책을 통해서 두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을 배우는것도 좋은 방법의 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글은 맘스쿨 서평단에서 제공받은 책으로 쓴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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