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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이책을 받고 읽어 주었다. 무서운것이 무엇일까? 괴물, 공룡, 얼굴에 코가 없어서 무서워요.
그림도 그려보고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서 4쪽을 그리면서 활동을 했다.

그림에 무서운 그림이 나오는데 아들도 무서워서 책속으로 쏙 빠져들었어요.

괴물도 무서워하고 자기 그림자도 무서워하고 주사도 아프다고 맞기 전까지 울고 맞고 나면
괜찮아지고 칭찬을 많이해주고 씩씩하다고 얘기해주면 더 흥이나고 좋아서 말되로 되는것
같아요.

무서워서 엄마, 아빠를 찾는 우리 아이들 정말 부모님의 사랑은 어떤 무서움들을 잊게 만들고
무한사랑을 주는 부모님. 부모인 저도 그렇게 자라고 지금 키우는 자식도 내가 못 받은 사랑을
더 주기 위해 더 많이 힘쓰고 있어요. 책은 간접경험과 아이에게 읽어주는 최고의 선물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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