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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도 힐링이지만 부모인 나에게도 힐링이었어요.
별을 선물한 아이 글 베고냐 이바롤라 그림 아네 데시스

하루와 리아는 친구. 하루는 리아를 무척 좋아했어요. "리아, 난 커서 너랑 꼭 결혼할 거야."
그때 리아가 물었어요. "나랑 결혼하면 뭘 해 줄 건데?"
하루는 리아를 위해 뭘 해 줬을까요? 상상력이 풍부하며 달, 별이 나오면서 해피엔딩으로

엄마 아빠 중에서도 꼭 나쁜 역할을 하죠! 이 책에서도 하늘 정원사가 나오면서 하루가 잘 못한 점을
이야기하면서 별들도 엄마 품으로 돌아가죠.
동심으로 돌아가는 내용이어서 어른들이 보아도 정말 좋은 책입니다.
아이들이 책의 내용에 쏙 빠졌어요.

혼자서는 외로워요 글 로세르 리우스 그림 카르메 페리스
니모는 집, 학교 어디에서나 혼자입니다.
니모의 생일날, 사촌 미미가 옆집에 사는 라오와 유나를 데리고 왔어요.
선물에서 장난감 전화기로 즐겁게 놀고 시간 가는줄 모르고 헤어질 시간이 되자
엄마의 말씀에 모두 아쉬워했어요. "니모야, 내일은 공놀이하자."
라오가 방긋 웃으며 손을 흔들었어요. 니모는 가슴이 콩닥콩닥 뛰었어요.
니모에게도 친구가 생긴 것 같았으니까요.

신학기때 친구의 생일잔치로 더욱 친해지고 그때부터 절친이 생기면서 일년을 그리고 평생을
니모는 친구사귀는 방법을 알게 되고 또 친구가 준 선물도 보물처럼 아끼면서 외로움을 조금은
덜 느끼는 것을 알게 될 꺼야.
이책은 부모 코칭등 힐링 한마디 하트로 알려주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고 아이의 속마음을
알아주는 코칭 힐링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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