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맘스쿨 사이트 다양한 정보가 있어 이용을 하는 곳인데 독서의 바다
리딩오션 독서진단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책의 독서와 미션을 수행해
게임 포인트를 받고 수족관을 꾸미면서 그동안 읽어왔던 책에 대한 문제도 풀고
다양한 방법의 재미있는 방법으로 독서미션을 수행할 수 있어
책을 읽고 문제를 풀어가며 아이가 재미있어 합니다.

맘스쿨 리딩오션 참여하시려면 회원정보에 부모님의 이름, 아이디, 이메일, 비밀번호를 넣으시고
학년, 생년월일은 아이의 것으로 입력을 합니다.
장기적으로 독서 이력을 만들어 주는 것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한명 한명 맘스쿨 아이디를 이용하고.
여의치 않을 때는 엄마가 아이디를 한 개 더 만들어 아이 두 명 것을 해주어도 가능합니다.
큰딸이 하는 것을 보고 둘째도 하고 싶다고 해서 조만간 하나 더 만들어 이용을 해줘야겠어요.
리딩오션 독서미션에 들어오면 책의 목록이 인기도서, 제목, 학년, 난이도 순으로 정렬되어
책의 목록의 확인이 다양한 분류로 검색되어 읽은 책의 선택이 가능합니다.

내가 읽은 책이 어디 있나? 하고 목록에 검색을 하니 최근 재미있게 읽은 책은 나와 있지 않아서
목록에 나온 책 중에서 읽은 책이 뭐가 있나 하고 목록을 먼저 살펴보고 있어요.
일기 감추는 날이란 책을 예전에 읽어서 기억이 잘 나지는 않지만 읽은 책이라 선택을 해서
독서퀴즈를 선택해 미션을 시작해보았어요.
리스트를 누르면 다시 책의 목록이 나와 다른 책의 독서 미션이 가능해집니다.
독서퀴즈는 책의 내용 중에서 해당되는 문제에 대한 답을 선택하여 풀어가는 문제로 참여합니다.
4가지 문항중 선택을 할 수도 있는데 한개의 답 이상의 선택이 불가하니 정답을 선택해야 합니다.
직접 답을 입력하는 란도 있어 해당된 답을 입력해 미션을 수행합니다.
다음에 행할 미션은 낱말퍼즐인데 책 내용과 관련된 단어에 대한 풀이가 나오게 되면
빈칸에 가로 세로 줄에 맞는 단어를 직접 입력을 해서 칸을 채워나가는 방식으로
정답을 모두 5회 정도 볼 수 있도록 기회가 주어집니다.
한 3문제 정도를 몰라서 힌트 보기의 사용을 했고 드디어 모든 문제에 해당된 단어를 찾아
낱말 퍼즐 칸을 완성을 했어요. 여기에서 시간이 다소 좀 걸렸기에 다른 숙제등을 다 하고
그 다음에 리딩오션을 통해 독서 진단을 하는 시간을 갖거나 주말을 이용해 하면
더 시간을 활용함에 있어 능률적으로 참여가 가능해 보입니다.
○×퀴즈는 제시된 문장을 보고 선택을 해서 둘중의 답을 선택을 하면 되는거라 시간이 단축됩니다.
미션이 통과되어 트로피 그림이 주어졌어요. 옆에 수족관의 물고기 캐릭터도 귀엽게 보입니다.
아는 문제와 기억이 잘 나지 않는 문제가 있었지만 다행히 미션을 통과해 만족도와
포인트를 획득을 했어요. 아이가 읽은 책을 통해서 문제를 풀며 포인트를 획득하니 읽었던
책의 내용이 다시 상기하게 되고 반복적으로 기억훈련과정을 쌓을 수 있었어요.
치료제가 무엇인지 궁금해 이 과정이 모두 끝난 후 책을 한권 더 풀어보았습니다.
첫번째의 책을 읽고 모은 포인트의 내역인테 치료제의 포인트가 쌓이지 않아
다른 책을 한권 더 시행해 미션을 참여했어요.
두권 분량의 책에 대한 독서미션을 하니 치료제와 모든 포인트의 획득이 가능해져
드디어 나만의 수족관 꾸미기 활동이 가능해졌어요.
개설만 하고 독서미션 수행이 늦어졌더니 수족관안의 물고기가 패닉상태가 되어 기운이 없어보여요.
독서미션을 이행하고 모은 포인트로 필수아이텝인 먹이와 치료제 등을 교관을 하고
장식아이템으로 하나둘 아무것도 없는 빈 수족관을 채우기도 합니다.
꾸밀 수 있는 아이템들이 사용기한이 길지 않고 포인트가 다 다르지만 그 중에서
아이가 기간이 제일 길어 보이는 10일권으로 포인트가 적은 아이템으로 교환을 해서
수족관을 처음보다는 이쁘게 꾸며 관리를 하게 되었어요.
두권의 독서미션을 하는데 거의 40분정도가 더 들어간듯한데 낱말퍼즐에서 시간의 할애가 가장
많이 되었는데 두번째 할때는 처음보다는 시간이 더 짧게 소요가 되긴 했지만요.
너무 재미있다고 더 하고 싶다는 것을 시간이 11시가 다 되어 그만 하라고 했는데
시간의 분배와 적절한 안배를 통해 독서이력을 관리한다면 재미있는 독서관리도 되겠어요.

리딩오션 프리미엄 게시판을 활용해 화면을 보면 모든 독서미션과 독후감 등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아직까지 시작일이 얼마안되어 몇권의 책으로 포인트만 모아 수족관 꾸미기에 취미를 붙여서
읽기 못한 책들이 무엇이 있는지 찾아보느라 바쁜 단계라 차근차근 습관이 되면 나의 독후감도 작성해
읽은 책에 대한 독후감 작성도 가능할 수 있고, 100자평으로 짧은 감상평으로 정리해 책을 읽은 후
나만의 느낌을 짧은 소감문으로 작성해서 독서록 작성의 습관의 시작이 되는 습관도 가능하겠어요.
이젠 물고기 밥도 줘야 하고 수족관도 이쁘게 꾸며줘야하니 책을 하나 더 읽어서 독서미션을 하느라
아이들이 많이 바빠질거 같아요. 독서를 안그래도 좋아하는 아이들인데 새로운 계기를 주는 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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