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미운오리새끼라는 동화책이 생각이 나는듯했지만
차근 차근 읽다보니
미운오리새끼와는 전혀 다는 내용이였다
노란색으로 태어난 악어는 다른 악어들 처럼 초록색이 아니라서
슬퍼하고 부끄러워서
자꾸만 숨기만 하지만
친구들은 노란색의 악어를 놀리는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르다는 것을 알게 해주고
인정해 주므로써 용기를 가지고 내가 틀린것 아니라 조금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게 해준다
다른 친구들과 내가 생긴것이 다르고 피부색이 다르다고 해서
틀렸다는 것이 아니고 다른다는 것을 인정해주고 존중하게 해주는 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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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http://booklog.kyobobook.co.kr/aldi202/1310689
인터파크 http://book.interpark.com/blog/aldi202/3649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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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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