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표지부터 끌리는 책중에 하나였습니다.
노란 표지에 귀여운 그림까지..
아이에 호기심을 자극할만 하더라고요

단계별로 맵을 만드셔서 아이들이 차근차근단계를밟아 갈수 있는점또한 눈에 띄입니다.
또한 어떻게 서론을 이끌어내는지 에 대해 재미있게 되어있더군요
우선 딱딱한 내용이 아닌 흔히 접할수 있는 일기,사회에서 대두되는 내용을 가지고 하여
아이들에게 시사적인면도 이끌어 낼수 있는 부분 이었습니다
또한 서론 뿐 아니라 본론, 결론을 이끌어 낼수 있도록 집필을 하셔서 아이들 유추 할수 있는 생각의 폭이 넓은 것같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건 바디맵 이었는데요
자칫하면 딱딱한 아이들의 논술단계를 신체 부위를 통해 연결 한다는 자체에 초점이 두게 되더라고요
눈, 코 , 입, 배꼽... 그런 신체 부위에 하나하나 동기 부여와 주제를 정하니.
아이들도 신체 부위를 하나씩 정하고 재미있게 토론할수 있을것같더군요..


다만 아쉬었던 점이라하면 3학년에 올라가는 아이가 보기에는 자칫하면 재미를 잃을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금..빡빡한 페이지의 글들 때문에... 거부감을 느끼더라고요.
그래도 곧.. 어렵지않는 글때문에 낄낄낄 되긴했지만... 조금 편하고 간결하게 한페이지에
딱 들어오게 봤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아이의 방학이 돌아오는데...
아이와함께..^^ 재미있는 논술 여행을 하게 해주셔서
다시한번감사를 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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