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는 알아야할 교양?이 참 많이 있습니다.
어른이 될수록 상식이라고 일컬어 지면서 그 내용은 점점 방대해지구요
그럼 어른이 되기 전인 우리아이들은 어떤 교양을 쌓는 것이 도움이 될까요.....
그런 고민을 덜게 도와주는 책이 바로 "세더잘 "시리즈더군요
이번에 소개할 책은 29번 리더편입니다...

사진에서 보듯이 근현대사에 나오는 대표적인 리더들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갠적으로 여러명의 위인전을 읽는 느낌이 더 강했구요...

차례를 살펴보면....
리더의 조건들을 다양하게 제시하면서 리더의 자질에 대해 생각해 보게합니다.
세더잘의 주 타겟이 6학년 이상이라는걸
책을 읽으면서 실감했습니다.
세계사의 근현대 부분을 다루고 있다보니 내용이 결코 쉽지는 않았습니다.
인물에 대한 관계도 잘 이해할 수 있어야 하고
배경 지식도 나름 있어야 포기하지 않고 읽을수 있을거 같다는....

2장의 사진입니다...
요즘 아이들은 교과서에서만 접한 인물들....
하지만 응답하라 1994 이전 세대들은 한번은 신문지상에서 접한 사람들이죠...

소제목의 장들이 끝나면 간추려보기가 있습니다.
이것만 짚고 가도 교양을 쌓는 것은 충분하죠^^

모든 내용일 끝나고 더 알아보기 부분이 있습니다.
관련 싸이트들이 있으니 컴퓨터에 익숙한 학생들은
깊이 있는 내용을 학습할 수 있답니다.

마지막 용어설명...
쉽지 않은 내용이다 보니 일부 단어들을 설명해주는 것이 내용이해해 도움이 되었답니다.
세더잘의 리더편은 6학년 이상의 아이들이 접해본다면
교양도 쌓을 수 있고
배경지식을 확장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다소 학년이 어린 학생들은 부모님과 함께 읽는것이 바람직할 것 같습니다.
세더잘 30권을 기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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