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디맵으로 술술~~
전국 논술 대회 최우수지도교사상 수상
현직 초등학교 교사의 초등술지침서
논술쟁이와 논술 맵 여행을 떠나자
바디 맵(Body Map)은 논술쟁이가 온몸으로 논술을 재미있게 가르쳐주기 위해 만든 논술맵입니다.
우리 몸이 세 부분을 나누어져 있듯이 바디 맵도 모두 세 개의 맵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바로 서론을 위한 페이스 맵(Face Map), 본론을 위한 트렁크 맵(Trunk Map),
결론을 위한 레그 맵(Leg Map)입니다. 바디 맵 탐험이 끝나면 아마도 논술이
보다 쉽고 편안하게 느껴질 것이랍니다~
[페이스 맵이란?]
페이스 맵은 페이스 (Face)+맵(Map)으로 얼굴 지도라고 할 수 있어요.
우리는 평소 눈, 코, 입과 같은 감각기관을 통해 보고, 냄새 맡고, 맛을 봅니다.
논술쟁이는 얼굴에 있는 감각기관을 이용해서 논술의 서론을 쉽게 만드는 방법을 만들었어요.
- 문제 상황 : 보았니?
눈을 통해 문제 상황을 봅니다. 직접 볼 수도 있고 TV나 신문, 책을 통해서도 봅니다.
- 주장 : 무엇을 주장하고 싶니?
뇌를 통해 눈, 귀, 코가 전해주는 정보를 바탕으로 내 생각을 주장합니다.
- 논점 : 들었니?
두개의 귀를 통해 서로 다른 의견이나 다양한 의견까지 모두 듣습니다.
- 문제제기 : 너의 생각은 어때?
보통 어떤 일에 대해 눈치를 챘을 때 '냄새가 난다'라고 표현하듯이 코를 이용해
상황의 심각성 정도를 파악하여 문제와 문제제기의 이유를 밝힙니다,
- 본론안내 : 본론내용은 어떤 순서로 구성할거니?
목을 통해 입이 말한 내용이 본론에서 어떤 순서로 논술되는지 간단하게 안내합니다.
- 입장 : 어떻게 주장할거니?
입을 통해 뇌가 정한 주장을 어떤 내용으로 펼쳐나갈지 내 입장을 말합니다.
생각을 잘해서 그 내용을 글로 표현한다는 것이 말처럼 쉽지 않아요~
내년이면 4학년이 되는 아이라 글쓰기관련 숙제나 과제들이 많아져서 고민이 많습니다.
이번 <초등 논술 영재 되기>라는 책을 살펴보니 전국 논술대회 최우수 지도교사상을 수상한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 직접 쓰신 우리 몸을 이용해서 쉽고 재미있는 방법으로 논술을
익힐 수 있는 신개념의 초등 논술 지침서라 해서 꼭 아이와 함께 만나보고 싶었습니다~!!
이 책에 소개된 갖가지 필살기로 논술의 내공을 튼튼히 다진다면,
논술 때문에 더 이상 걱정하는 일은 없을 것을 것 같아요~
조금만 노력하면 누구나 얼마든지 '논술의 고수'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아이의 글쓰기 실력을 향상시켜 주기 위해서 문화센터도 다녀보고 했지만,
시간과 교재비도 각보다 많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아이에게 적당한 교재를 찾고 있었는데
이렇게 좋은 교재를 만나볼 수 있게 되어서 넘 기쁘네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쉬운 소재와 재미있고 다양한 형식으로 흥미를 이끌어 내어
주변의 사물과 사건을 관심있게 다루는 문제들을 통해서 아이의 생각하는 습관을
길러줄 수 있고 논술에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으니 지금 아이에게 적당한 교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도 이 책을 읽고, 함께 이야기하고 글로 쓰면서 논술의 방법을
조금이나마 스스로 익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http://blog.daum.net/pyopyo777/114
http://book.interpark.com/blog/imsku123/3650823
http://blog.yes24.com/document/7519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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