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 세더잘을 읽고선
아이보다 제가 더 많은 공부가 됐네요.
저희아이는 초등학교 2학년이라서 같이 읽다가 모르는 단어도 많고
인물들도 잘 몰라서 부수적으로(?) 인물공부까지 같이 하게 된 좋은 책이네요 ^^
무엇보다 좋은 리더와 나쁜 리더의 차이가 무엇인지 알게 되어서
아이한테 잘 설명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좋고요
초등 고학년 아이들이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이네요.
그리고, 역사적인 사건과 연결되어 있어서 역사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질수 있는 기회였어요.
학기초 전교회장이랑 부회장선거할때 "리더" 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으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책 중간중간에 있는 인물탐구는 아이에게 간단하면서 정확하게 알려줄수 있어서
꼭 읽히고 싶네요.초등생 학부모님께 적극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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