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은 춥기도 하지만
선물을 주고 받으며 마음을 전달하는
마음 따뜻한 계절이기도 하죠.
우린..두남매의 생일도 신랑의 생일도
그리고 친정엄마 생신도
모두 겨울이랍니다.
거기에 크리스마스까지 하면
참으로 선물할 일이 많은 계절
아이들은 선물의 의미를 어떻게 생각할까요?
갖고 싶은 것을 받는다.
갖고 싶은 것을 준다.
이렇게 기본적으로 생각하고 있겠죠.
사실 선물은 그 마음을 더 받고 줄 줄 알아야 하는데 말이에요.


리아와 결혼하겠다며
리아가 좋아하는 걸 선물하고 싶은


하지만 하루는 결국 알게 되죠
누군가를 사랑하면 꼭 선물을 주어야 하는 줄 알았는데
마음으로 전하는 사랑이 더 큰 사랑이라는 걸~

동화책 다운~
처음에 달을 따다 주려고
정말 달을 찾아갔지만
달은 이런 저런 할일이 많고

그래서 하루는
별을 따라 주기 시작해요
그러던 어느 날 별을 관리하는 별지기를 만나죠.

그 때 배워요.
별은 가슴 속에 있다는 것을
하늘의 별보다 더 반짝반짝 빛나는 별이 있다는 걸 말이죠.
이야기 중간중간에
이렇게 아이에게 동화책을 읽어주며

그리고 부모님께 좀 더 아이에게 사랑이 무엇인지
알 수 있도록 표현해볼 수 있도록 제시해 주어요.

이런 대화가 어렵다 느낄 수 있지만
뒷 부분에 나온 사랑이란?
사랑은 어떻게 표현될까요?
언제 사랑을 받느다고 느낄까요? 를 먼저 읽어보시고

아이힐링 시리즈에는
동화책을 읽고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놀이나 활동들이 제시되어 있는데요.
별으르 선물한 아이는
책 표지를 감싸고 있는 부분이
활동지였답니다.
사랑하는 이의 얼굴을 요기 밤하늘에
붙여보는 활동이에요

선물 준비로 바빠지는 요즘
선물의 의미를 한 번 더 생각해보게 하는
그리고 아이들에게도 선물의 진정한 의미를 알려주는 동화
별을 선물한 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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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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