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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힐링 17]별을 선물한 아이

글쓴이 작은악마

등록일 2013-12-25 22:14

조회수 1,11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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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힐링

소중한 마음 발견하기 - 사랑


 

<별을 선물한 아이>에서는 '사랑'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우리들은 많은 감정들을 안고 살아갑니다.

 그 감정을 어떻게 표현해야하는지 잘 모를때가 있습니다.

마음과 다르게 표현하여 상대방이 오해하는 경우도 종종 있으니 ㅠ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감정에 대해 알아가고 그 감정을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하나씩

알아갈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리아를 무척 좋아하는 하루.

리아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수 있습니다.

리아를 위해서 하늘의 달을 따 주려고하는 하루.

하지만 하늘의 달을 따는 것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달은 자신이 태양의 곁을 떠날수 없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나의 사랑이 중요한만큼 다른 사람의 사랑도 소중하다는 것을 압니다.

 

 

달을 따줄수 없다면 별이라도 따주고 싶은 하루.

큰 풍선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 별을 따와 나무에 매답니다.

리아가 반짝이는 별이 달린 나무를 본다면 얼마나 좋아할까요.

그 생각만으로 행복한 하루입니다.

하지만 하늘의 정원사가 하늘이가 따간 별을 찾으로 옵니다.

그 별의 가족들이 슬퍼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된 하루.

가져온 별들의 가족들의 슬픔을 전해들은 하루는 별을 돌려줍니다.

 

"네 가슴속에 있는 별은 하늘의 별처럼 큰 별은 아니야.

하지만 훨씬 더 반짝반짝 빛나는 별이지.

네가 웃을때마다 그 별 하나씩을 리아에게 주는 셈이란다." - 본문 중에서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무언가를 주고 싶어합니다.

그것이 마음이든 선물이든 하나라도 더 주고 싶어합니다.

영화속 한 장면처럼 하늘의 달과 별을 따줄수 있다고 말하는 하루.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한 아이기이지만 그 불가능도 가능하게 만드는 것이 사랑입니다.

아이들이 사랑이라는 감정에 대해 알아가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나는 누군가를 사랑하면 꼭 선물을 주어야 하는 줄 알았어.

하지만 마음으로 전하는 사랑이 더 큰 사랑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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